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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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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4 08:01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9.80원에 최종 호가
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25원을 감안하면 1,018.55원
으로 전일종가 1,018.50원 대비 0.05원 상승했다.

 

       
일자 역외NDF 전일종가 스왑
2014-06-16 1021.5 1017.8 1.35
2014-06-17 1022.5 1020.1 1.2
2014-06-18 1025.55 1021.9 1.3
2014-06-19 1019.75 1022.4 1.25
2014-06-20 1021 1020.6 1.3
2014-06-24 1019.8 1018.5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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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18:39 생활과 경제

 

시골 장터  뒷골목
목롯집 뒷방에 술이 취해 쓰러져
해야 할 일을 우리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오직 절망하고
절망하고 뉘우치고
다시 술이 취해 쓰러져 있을 때

친구여 너는 부르짖었다
일어나라  일어나라고 어두운
거리에 깔리는 저 아우성을
들으라고

친구여 한밤에도 눈을 부릅뜨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외쳐대는 친구여

-신경림 친구여 중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이 마포 선술집에 만났다.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을 안본지가 근 10년이 되었다.

은퇴는 건강과  부에 나쁘다.
사람의 수명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 100살을 넘어서 120살까지 수명이 연장될 것이라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100살까지 살지 못하면 뭔가 바보가 될 까봐 열심히 운동하고 노후에 대한 재테크에 대해 연구를 하지만 침침한 눈을 확 뜨게 할 방법은 없다. 50 중후반에 들어선 베이비 붐 세대들은 자기가 다니던 직장에서 하나둘 보따리를 싼다. 명퇴금이라도 두둑히 받았으며 시간을 두고 노후 생황을 설계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노후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란 숙제를 풀기 위해 끙끙된다. 건강하고 돈이 있는 노인에게 장수는 축복이지만 돈도 없고 건강도 부실한 노인에게는 장수는 고통이 될 수 있다.

Transamerica Center for Retirement는 보고서에서 은퇴는 건강과 부에 좋지 않다고 밝혔다. 베이버 붐 세대의 3분의 2는 65세 넘어서도 일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은퇴를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고 정부도 노인들에게 과하적이고 재정적인 기회를 제공하여 제 2의 인생을 살게하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을 하는 노인은  정신적 및 육체적으로 더 건강한 축복을 누리며 산다. 돈을 목적으로 일을 하던 자기의 경험을 나누는 봉사 활동을 하던 일 자체가 질병을 줄어들게 한다. 따라서 일을 하진 않는 노인들 보다 더 건강하게 오래 살수 있는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일년 동안 100시간 이상 일을 할 경우 질병과 빠른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연구도 있다.

어떤일을 해야 하는가? 자기가 즐거움을 갖고 콘트롤 가능한 일을 하면 된다.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연구에 의하면 자기가 우선을 두고 즐거운 갖고 일을 할 경우에 생활은 만족되고 인생의 수명은 연장 된다는 보여준다. 이렇게 하면 돈도 자연히 따라 온다는 것이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일의 선택 범위가 넓어 진다.

앙코르 인생을 살기위해 용기를 갖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노후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오래 산다는 것은 인생을 엔죠이 한 시간을 더 갖는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재정적이 위험이 따른다.
재정적 부담을 들기 위해서  재테크에 좀더 많을 시간을 할애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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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10:37 Global Market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57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
환율 6.1531위안 대비 0.0033위안 상승했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6/06 6.1623 -0.0085
2014/06/09 6.1485 -0.0138
2014/06/10 6.1451 -0.0034
2014/06/11 6.1506 0.0055
2014/06/12 6.1516 0.001
2014/06/13 6.1503 -0.0013
2014/06/16 6.1537 0.0034
2014/06/17 6.1529 -0.0008
2014/06/18 6.1559 0.003
2014/06/19 6.1531 -0.0028
2014/06/20 6.1524 -0.0007
2014/06/23 6.1557 0.0033

■ 5월말 자산관리상품 규모 12조8000억위안(신화)
ㅇ 인민은행 부총재 Pan Gongsheng,“최근 수년간 자산관리상품은 연간 60~80% 증가.
작년에는 증가율이 30~40%로 둔화”
■ 은행 지준율 0.5%p 인하로 중소기업 자금조달난 완화 기대(신화)
ㅇ 농업은행 이코노미스트 Xiang Songzhuo,“지준율 인하로 은행 대출여력이 3500억위안 증가.잘 사용된다면 실물경제에 도움을 줄 것”
■ 중국, 그리스와 40억달러 규모 해운 ․ 교역 ․ 에너지 협정 체결(FT)
ㅇ 총리 Li Keqiang, 그리스 방문에서,“그리스는 중국의 유럽 진출로가 될 것”
ㅇ 그리스 총리 Samaras,“그리스의 전략적 위치와 강력한 해운산업 등을 고려해 볼 때,
그리스는 중국의 유럽진출을 위한 주요 교두보가 될 수 있을 것”
■ 호주,“중국으로부터의 투자 확대를 환영”(FT)
ㅇ 재무장관 Hockey,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중국 국영기업의 호주 전력망, 항구, 기타
국영자산에 대한 투자를 환영”
ㅇ 호주는 작년 12월에 중국 국영기업의 호주 에너지기업 SP AusNet 및 SPI Asset 지분 20%,
60% 매입을 허용
■ 중국-러시아, 6월30일부터 5일간 양자간 엑스포 개최(신화)
ㅇ 양국간 교역, 위성네비게이션시스템 적용, 농업, 산림, 관광, 금융협력 등을 도모
ㅇ 헤이룽장성 부주임 Sun Yao,“이번 엑스포가 중국 헤이룽장성과 내몽골 지역, 러시
극동 및 바이칼 호수 지역간 협력강화에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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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08:50 주식시황

 

 

미국 증시가 지친 가운데 역사적 고점 경신에 안감힘을 다하고 있다. 국내증시는 아무런 생각없이 2000원 부근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뜨거운 여름이 오기전에 지쳐가는 모습이다.

뉴욕증시는 이라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효과가 지속되면서 다우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상승했다.이번주 다우지수는 1.6% 올랐고, S&P500지수는 1.5%, 나스닥지수는 1.3% 각각 상승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연준의 지난 18일 FOMC(공개시장위원회) 회의 효과가 지속된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이라크 우려가 지속됐지만 재닛 옐런 의장과 연준의 경기 낙관 및 초저금리 기조 유지 등이 시장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다만 '쿼드러플 위칭데이'를 마쳐 거래량은 전반적으로 한산했다.

다우지수는 25.62포인트, 0.15% 오른 1만6947.0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3.39포인트, 0.17% 상승한 1962.87로 마감,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전날 하락했던 나스닥지수 역시 8.71포인트, 0.20% 상승한4368.04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2000년 4월7일 이후 14
년여만에 최고다.

유럽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로존의 이달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면서 대부분의 증시가 하락했으나, 영국 증시는 제약사 샤이어 주가가 급등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02% 하락한 348.09에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3% 상승한 6825.20, 독일DAX30 지수는 0.2% 하락한 9987.24,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0.5% 내린 4541.34에 마감됐다.

이번달 유로존의 소비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7.4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 -6.5를 밑돈 것은 물론, 전월의 -7.1보다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군사 자문관 300명을 파견하는 등 이라크 사태도 지속되며 주가에 하방압력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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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원달러는 1020원 초반까지 상승하며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했으나 미 연준 FOMC 미팅에서 기존의 도비쉬 한 스탠스가 확인되면서 글로벌 달러가 약세로 돌아섬에 따라
1020원선으로 소폭 밀려나 주중 거래를 마무리했다.

미국 연준이 FOMC 회의에서 시장의 기대와는 달러 비둘기파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따라서 증시가 상승하는 등 금융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향후 기준 금리 인상이 약간 빨라질 수 있음을 시사함에 따라 달러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다.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에서 뭔가를 기대하고 구축한 롱 포지션이 실망으로 털리면서 원달러 기술적 반등은 무산되었다.
설상 가상 이벤트성 매물도 가세하면서 환율 흐름을 다소 무겁 게했다. 최대 4억 달러에 이를 수 있는 삼성생명 지분 매각에 따른 외인 자금 공급 가능성이 환율 하락압력을 가중시켰다.

이번주도 외환시장을 확 바꿀만한 재료가 없다. 월말 네고에 다가 이벤트성 물량도 관측되고 있어 환율 눌림 현상은 이어 질 것으로 보인다.

대외적으로는 이라크와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위험이 있으나 영향력을 별로 없는 상황이며 아르헨티나 디폴트 우려가 신흥국가에 대한 투자심리를 조금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

원달러가 1010원대 중반으로 떨어질 경우 외환당국의 스탠스를 지켜 볼 필요성이 있다. 외환당국의 수장들이 교체되었고 종전처럼 개입이 들어올 것이라고 예단하고 달러를 매수하는 전략은 다소 위험해 보인다.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환율의 일반적 쏠림은 경제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시장안정화 대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주도 원달러는 별다른 변화 없이 1020원을 사이에 두고 위로 플라서 5원 아래로 마이너스 5원 범위안에서 지루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증시가 하락하고 외국인이 셀 코리아에 나설 경우 원달러 하락 속도는 조금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주 나올 경제 지표들이 장세에 영향을 주겠지만 무엇보다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이라크 사태다. 시장에 영향을 줄 지표로는 소비지출, 소비자신뢰지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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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2 22:08 FX시황 및 전망

 

 

유로는 유럽중앙은행 금리 인하 여파에서 벗어나 반등을 하고 있으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에 눌림을 당하고 있다.
미국 연준이 비둘기파적인 견해를 나타내면서 유로에 힘을 실어주었다. 시장에 노출된 위험들이 해소됨에 따라 유로는 다시 박스권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상수지 흑자폭이 확대되는 것이 이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경상수지 흑자가 높으면 대개 통화는 강세를 보인다.
4월 유로존 경상수지는 215억유로 흑자를 기록해 3월의 196억유로 흑자에서 늘어난 것으로 발표됐다.
여기에 유럽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까지 감안한다면, 유럽중앙은행이 앞으로 더 강력한 통화경기부양책을 내놓지 않는한 향후 수주 동안 유로화 강세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시장에 유동성은 풍부하고 위험은 적어서 유로존으로 자금이 몰릴 경우 유로는 박스권 상단을 향해 전진할 가능성도 있다.

브느와 쾨르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장기간 낮은 수준에 머물 경 우 추가적인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고 IMF에 확실히 밝혔다. 하지만 오늘날 유로존이 그런 상황은 아니며 IMF와 이에 대해 의견 불일치는 전 혀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유로/달러는 기술적으로 1.3502달러사이에서 1.3676달러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주 전망은 중립에
무게를 둔다. 위로는 1.3676달러를 넘어설 경우 1.3993달러

 

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 아래로는 1.3476달러 부근에
2차 지지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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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2 21:07 FX시황 및 전망

 

엔화가 102엔 부근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스펙(투기)거래를 하는 딜러들은 답답하겠지만 환율 변동을 싫어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다행이다. 미국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견해가 노출된 이후 달러/엔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일본은행의 양적완화 가능성이 있어 달러/엔은 좁은 구역에 갇혀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엔/원이 떨어지는 것을 이용해 엔화 대출을 상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결정하는데 다소 시간적 여유가 있어 보인다.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 종료이후 달러/엔은 지루한 흐름을지속하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언제 어디로 어떻게
엔화가 박스권에서 벗어날지 궁금해하고 있다.엔화의 변동성은 역시적인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딜러들은 엔화 거래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
미국채 수익률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 달러/엔이 강세 기조를유지하고 있으나 일본의 물가지수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지난 4월 실시된 소비세 인상의 여파를 생각한다면 이번 주 발표 예정인 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의 결과를 아직 가늠하기는 어렵다.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는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절반은 성공했으나 부양조치 철회는 시기상조이다고 말했다.
일본은행(BOJ)이 언제 초완화적 정책을 종료할지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나 현재 시행중인 양적·질적 금 융완화정책(QQE)에서 탈출하기 위한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은행의 한 고위 간부가 밝혔다.

이번주  달러/엔은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선 전망도 중립에 무게를 둔다. 101.42엔이 무너
진다면 100.65엔까지 하락할 위험이 있다. 위로는 104.12엔부근에 저항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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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09:47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21.00원에 최종 호가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1,019.70원
으로 전일종가 1,020.60원 대비 0.9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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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20:36 주식시황

 

금융시장이라는 공간에 하늘과 땅에서 두마리 동물들이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다. 하늘에서는 매와 비둘기가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고 땅에서는 곰과 황소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하늘에서는 비둘기가 승기를 잡으면서 맑은 하늘이 지속되면서 땅에서는 채식 동물인 황소가 설치고 있다.
옐런 미국 연준의장이 최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겠다고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한 이후 미국 증시의 벤치마크지수인 S&P500 지수가 역사적 고점 경신을 지속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2,000도 쉽게 돌파할 것이란 기대감도 커졌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2016년까지 낮은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는 옐런의 멘트 영향으로 금리가 싼 자금을 조달하여 주식에 투자하겠다는 사냥꾼 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 증시가 역사적인 고점을 경신하는 과정에 주식이 고평가된 상태라 하락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많았다. 보통 10%∼20% 하락 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미국증시는 이를 비웃듯이 북쪽으로 전진하고 있다. 작년 S&P500가 30% 상승하였기 때문에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당연시 되었다.
미국 증시가  하락 전망에도 불구하고 강한 힘을 자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올해 들어 다양한 충격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상당한 탄력성을 보여줬다는 점이다. 경기 개선, 기업 실적 호전, 게다가 낮은 차입 비용이 이런 탄력성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증시 투자자들은 시장을 흔드는 바람에도 잘 버티면서 하락시 주식을 사겠다고 목메어 기다리는 투자자들에게 상실감을 안겨 주었다. 워싱턴 정가를 뒤흔들었던 예산안을 둘러싼 불확실성뿐만 아니라 고성장 기술주들과 생명공학주들의 급락 현상, 우크라이나 사태, 그리고 보다 최근 들어 일어난 이라크 폭력 사태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을 모두 버텨내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자기지속적인,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 팽창에 장기간 지속되는 통화 완화정책이 달콤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이와 같은 황소 장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가 매수를 기다리는 투자자들에게 미안한 이야기 이지만 미국 증시가 추가로 3~5%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점쳤다.미국 증시가 현재 수준에서 올해를 마감하더라도 이는 1997~1999년 이후로 3년 동안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개인들의 최고의 황소 장세에 왕따를 당하기 싫어서 주식 투자에 나서고 있다.개인투자자들은 미국 소재 주식펀드에 610억달러를 투자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경제가 1분기 성장세가 신통치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올해 후반으로 갈수록 1분기 부진한 성장에 영향을 미쳤던 이례적으로 나빴던 겨울 날씨 영향이 후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전망을 반영, 기업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개선되고 있다.톰슨로이터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미국 기업들의 순익은 9.1%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4월1일 조사 때는 8.7% 증가가 예상됐었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CBOE변동성 지수는 19일 7년여 만에 최저치로 마감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안도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잘 못하다가 막차를 탈 수가 있다.성장이 계속해서 정체된 상태에서 인플레이션이 오를 경우 투자자들이 주춤할 수도 있다.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는 작년 대비로 2% 상승했는데, 인플레이션율이 이보다 더 많이 오를 경우 연준이 금리 인상을 서두르는 방안을 고려할 수도 있다.

연준이 보다 매파적으로 변할 경우 곧바로 그것은 증시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고, 낮은 변동성이 갑자기 끝날 수 고  충격에 취약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연준이 마침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을 때 증시 상승세는 주춤해질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기 전까지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고 보고 있다.
연말까지 S&P가 202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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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0 10:27 Global Market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24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
환율 6.1559위안 대비 0.0007위안 하락했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6/03 6.171 0.0015
2014/06/04 6.1693 -0.0017
2014/06/05 6.1708 0.0015
2014/06/06 6.1623 -0.0085
2014/06/09 6.1485 -0.0138
2014/06/10 6.1451 -0.0034
2014/06/11 6.1506 0.0055
2014/06/12 6.1516 0.001
2014/06/13 6.1503 -0.0013
2014/06/16 6.1537 0.0034
2014/06/17 6.1529 -0.0008
2014/06/18 6.1559 0.003
2014/06/19 6.1531 -0.0028
2014/06/20 6.1524 -0.0007

■ 1~5월 국영기업 이익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한 9426억위안(신화)
ㅇ 재무부, 1~4월(+6.5%)보다 가속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3% 증가, 영업비용은 5.6% 증가.
5월말 국영기업 총자산은 95조7300억위안, 총부채는 62조4500억위안
■ 1분기 경상흑자(확정치) 70억달러, 속보치를 소폭 하향수정(신화)
ㅇ 국가외환관리국(SAFE), 자본수지(확정치)는 940억달러 흑자, 속보치를 소폭 하향수정.2012년 4분이래 경상수지와 및 자본수지 동시 흑자 시현중
■ 내년 부동산신탁 만기 상환규모 금년(1090억위안)대비 증가한 2035억위안(블룸버그)
ㅇ Use Trust, 2분기 부동산신탁 상품 신규설정액은 407억달러, 2년래 최저
ㅇ Manulife Asset Management 팀장 Cheung,“향후 부동산회사 도산 가능성이 증가”
■ 캐나다 재무장관 Oliver,“중국과 북미내 위안화거래 허브 설립에 대해 논의중”(블룸버그)
ㅇ“중국 당국과 예비적 논의들을 일부 진행”
■ 중국산 태양전지판에 대한 미국 관세부과로 가격 14% 인상될 전망(블룸버그)
ㅇ GTM Research, 1와트당 10센트 가격상승에 해당. 중국은 가격경쟁력 우위를 상실할
수 있을 것
■ 1분기말 비금융기업 현금 ․ 예금 보유 규모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한 232조엔
(블룸버그)
ㅇ BOJ, 사상최대. 비금융기업의 은행대출 증가율은 2012년 4분기이래 최저. 가계는 자산의절반 이상을 연금과 예금으로 보유
ㅇ Credit Agricole 이코노미스트 Ogata,“기업과 가계는 아직 Abenomics를 완전히 신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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