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델톤
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4.06.27 08:00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7.90원에 최종 호가
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1,016.60원
으로 전일종가 1,016.20원 대비 0.40원 상승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10:27 Global Market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38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환율
6.1545위안 대비 0.0017위안 하락했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6/11 6.1506 0.0055
2014/06/12 6.1516 0.001
2014/06/13 6.1503 -0.0013
2014/06/16 6.1537 0.0034
2014/06/17 6.1529 -0.0008
2014/06/18 6.1559 0.003
2014/06/19 6.1531 -0.0028
2014/06/20 6.1524 -0.0007
2014/06/23 6.1557 0.0033
2014/06/24 6.1545 -0.0012
2014/06/25 6.1555 0.001
2014/06/26 6.1538 -0.0017

■ 2분기 기업 경기신뢰지수 전분기대비 2.1p 하락한 64.9(신화)
ㅇ 인민은행, 은행업 경기신뢰지수는 13.9p 하락한 53.7
■ 3월말 지방정부(9개 지방 및 9개 도시) 부채 작년 6월말대비 3.79% 증가(블룸버그)
ㅇ 국가심계서(NAO), 작년 상반기 증가율을 7%p 하회. 지방정부 차입 규제 및 경기둔화 등에 기인
ㅇ Austrailia & Newzealand Banking Group 이코노미스트 Liu,“GDP대비 지방정부 부채비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
■ 작년 FDI 유입액 전년대비 2.3% 증가한 1239억달러(신화)
ㅇ UNCTAD,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 FDI 유출액은 15% 증가한 1010억달러,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 규모
ㅇ UNCTAD,“중국이 언제쯤 FDI 순유출국이 될지 예상하기는 어려우나, 그 추세는 피할수 없을 것”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10:18 Global Market

자넷 옐렌 FRB 총재를 포함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현재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신뢰의 시대에서 가장 이상한 추세와 유행들은 갑자기 나타난다. 싼 자본이 유입되며 대규모 인수&합
병(M&A)가 나타나 대기업들이 혜택을 봤고, 벤쳐 캐피탈(venture capital)들은 잠재성과 리스크가 높은
초창기 벤쳐 기업들에 투자하기 위해 기업들을 물색하고 있다. 또한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은 논리와 무
관하게 우리의 일상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다. 연준 역시, 정책을 실시하면서, 향후 더 큰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
2006~2007 년까지 벤 버냉키 의장은 연준은 서브프라임 위기가 경제 전반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증거
를 찾지 못했으며, 주택 시장에서 과도한 리스크 선호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물론,
버냉키의 주장은 틀렸다. 주택 시장 리스크가 과도하게 커지고 있다는 걸 중앙 은행들은 간과했다.
과도한 리스크 추구 행위에 대한 우려 간과
자넷 옐렌 FRB 총재 역시도 벤 버냉키 FRB 총재가 리스크 추구 행위를 간과한 것처럼 같은 실수를 되
풀이 할 수도 있다. 자넷 옐렌 총재가 변동성이 낮다고 인정하고, 수익률 추구 행위를 완전히 간과한 점
은 놀랍다.

수익률 추구 행위가 얼마나 만연한지 알기 위해서 지표들을 살필 필요도 없다. 당신의 포트폴리오만 잘
살펴봐도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많은 금융 전문가들과 얘기해보면 이들은 수익률 추구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은퇴가 다가오면서 수입이 절실하며, 리스크가 있는 투자 상품도 개의치 않는다.
이들 상품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는 한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
연준의 제로 금리 정책으로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과도한 리스크를 떠앉아야했다.
SPDR Barclays Capital High Yield Bond ETF와 iShares iBoxx High Yield Corporate Yield ETF와 같
은 인기 있는 투자 부적격 등급 상장지수펀드들의 경우, 수요가 매우 많기 때문에 수익률도 낮다. 하이
일드 스프레드는 2007년 6월 이후 최저치로, 신저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과도한 수익률 추가 행위, 다음 위기의 진원지 될 수도
강세장일 경우, 신용 스프레드가 하락하는 추세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좁고, 치
우칠 경우,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이러한 수익률 추구는 갈수록 달성하기 어
려워진다. 그 결과, 이는 또 다른 위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연준은 이러한 상황 판단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
투자 관점에서 볼 때, 미래도 과거와 같을 것이라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재로 변하는 순간 날아오르
는 불사조처럼 변동성도 안심하는 순간 급등할 수 있다. 특히, 리스크가 의미가 없고 수익률이 모든 것
을 대변하는 시점에서는 말이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07:50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미국 경제지표가 생각보다 많이 부진했다. 달러는 약세를 보였고 호주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원화는 호주달러에 영향으로 받기 때문에 원화 강세가 전망된다.

 

 

6월 26일 원달러 시황분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19.30  High: 1021.40  Low: 1019.00  Close:1021.00


이라크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글
로벌 달러가 미국발 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뉴욕증
시가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 1020원
대를 회복했다.

미 달러화가 주요 통화 바스켓에 대해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주택 및 소비자신뢰 지수가 예상치를 웃도는 호조를 보
이면서 연준의 매파적인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달러 가치를
지지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0.90원 오른
1019.30원에 개장한 뒤 1019.00원으로 소폭 되밀리기도 했지만
코스피가 약세 출발한 가운데 역외쪽 비드가 감지되면서 1020
원대로 고점을 높였다.

다만 1020원 상단으로는 수출업체 월말 네고가 포진함에 따라
추가로 오르지 못한 채 1020원을 살짝 웃도는 수준에서 횡보세
를 이어갔다.

오전 후반 1021.00원까지 고점을 높인 원달러는 오후 들어서
도 1020원을 살짝 웃도는 수준에서 타이트한 '게걸음' 장세를
이어갔고 결국 전일 종가보다 2.60원 오른 1021원에 일중 거래
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라크 사태 우려 재부각 및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하락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451억원 순매도, 채권시장에서  3,358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75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국증시는 GDP부진에도 사흘만에 반등했다.
미국채는 경제성장 부진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유가는 초경질 원유 수출 승인 소식에 상승했다.금가격은
부진한 GDP 영향에 올랐다.

미국의 GDP와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보다 부진한 영향으로
달러/엔은 약세를 보였다.  유로존에서 별다른 지수 발표가
없는 가운데 달러 하락 영향으로 유로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101.86엔,유로/달러는 1.3629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원달러는 1019.75원에 호가되었다.

최근 들어 거래 모멘텀이 극도로 위축된 가운데 서울 외환시
장에서는 일 평균 거래량이 연중 최저 수준인 40-50억달러대로
뚝 떨어지면서 '개점 휴업'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중 변동폭
이 2-3원대에 그치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거래의욕을 거의 상실
한 모습이다.
이라크 불안 고조로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강화되면서 원달러는
월말임에도 불구하고 1020원을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네고 물량이 줄어든 틈을 타서 결제수요가 우위를 보이면서
기술적 반등에 성공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원달러가 1010원 중반에서 막히고 있어
숏 세력들이 매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달러 하락 영향으로 원달러는 다시 1020원 아래로 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월말 네고 물량 부담으로 추가 하락이
전망되지만 1010원 중반에서 하방경직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1025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5~1025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5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증시 상승
...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07:46 주식시황

미국증시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경제성장 부진에도 강세를 보였다.

 

뉴욕 증시는 1분기 경제성장률 쇼크에도 불구하고 2분기 성
장률 반등에 대한 기대 등으로 인해 사흘 만에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1분기 성장률 쇼크 등으로 인해 약세로 출발했
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2분기 성장률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
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1분기 성장률 부진으로 인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초 저금
리 지속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이 커진 것도 증시에 긍정적
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몬산토와 반스앤노블 등의 주가가 급등한 것도 투심을
살렸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 최종치는 마이너스(-) 2.9%로 5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지난달 내구재 주문도 1.0% 감소하면
서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다우 지수는 49.38포인트, 0.29% 오른 1만6867.51로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는 9.55포인트, 0.49% 상승한 1959.53으
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 역시 29.40포인트, 0.68% 상승한
4379.76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 악화와
이라크 사태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1.1% 하
락한 341.94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중순 이후 최대 낙폭이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8% 하락한 6733.62,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0.7% 내린 9867.75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 대비 1.3% 하락한 4460.60에 마감
됐다.

증시는 전날 다우존스 산업지수가 세자릿 수 포인트로 하락
하는 등 급락한데다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2.9%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약세를 이어갔다.

2분기 말 차익실현 물량과 이라크 사태 악화도 영향을 미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07:43 FX시황 및 전망

미국 경제성장 많이 부진했다. 그래도 미국 증시는 강한 힘을 과시하며 상승했으나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과 유로는 밋밋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호주달러가 강한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의 GDP와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보다 부진한 영향으로
달러/엔은 약세를 보였다.  유로존에서 별다른 지수 발표가
없는 가운데 달러 하락 영향으로 유로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지수는 전일 80.31에서 0.10 하락한 80.21에 거래를 마감
했고,달러/엔은 전일 101.97엔에서 0.11 하락한 101.86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605달러에서 0.0024
상승한 1.36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경제지표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하게 나오면서 미국의
연준이 도비쉬한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로는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의 추가 완화 가능성에
상승이 제한되었다.

미국의 GDP와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보다 부진한 영향으로
달러/엔은 약세를 보였다.  미국 연준의 비둘기파적인 입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달러/엔을 압박했다.
이라크의 긴장 고조도 엔화 강세 원인이 되었다.

미국의 지난 1분기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이 예상했던 것
보다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가 마이
너스(-)2.9%를 기록했다. 이는 2009년 1분기 -5.4%를 기록한
이후 가장 저조한 수치로, 수정치 -1.0%보다 악화된 것은 물
론 월가 예상치 -2.0%도 밑도는 수치다.

상무부는 소비자 지출과 수출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약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지난달 내구재 주문도 감소했다. 방산부문의 주문이
급감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파운드는 전일 1.6984달러에서 0.0003 하락한 1.6981달러,
호주달러는 전일 0.9362달러에서 0.0040 상승한 0.9402달러,
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671달러에서 0.0062 상승한 0.8733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GDP부진에도 사흘만에 반등했다.
미국채는 경제성장 부진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유가는 초경질 원유 수출 승인 소식에 상승했다.금가격은
부진한 GDP 영향에 올랐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6 07:39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9.75원에 최종 호가
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1,018.45원
으로 전일종가 1,021.00원 대비 2.55원 하락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5 22:25 영어로 보는 경제


USD/KRW set to open at 1019 following NDF strong.USD/KRW up
gradually on local importer's buying and trade above 1020.
Kospi drop also boost WON weakness.
Iraq's Prime Minister Nouri Maliki has rejected calls for a national salvation government to help counter the offensive by jihadist-led Sunni rebels.
KOREAN WON weakness is limited under local exporterls offer and resisted
at 1023.
At the end of monrt Korean Firms need local currency and must
sell USD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5 13:21 생활과 경제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바나나 가격은 올라가고 있다. 원달러가 1100원 할 때 한 송이 4000원 하던 바나나가 원달러가 1020원 하는데도 한송이에 5000원 한다. 가난한 사람이던 부자이던 쉽게 먹을수 있는 것이 바나나이다.
세계 4억 인구의 주요 칼로이 원천이다. 금년에는 비가 안오고 홍수가 없어 과일 작황이 너무나 좋아 수박, 참외등 과일 들이 싼데도 불구하고 바나나가격은 쉽게 내리지 않는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바나나 공급이 달리면서 바나나 가격이 내리지 않고 있다. 이제 부자만이 바나나를 먹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오늘날 바나나 전염병인 일명 '파나마병'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어 더 이상 바나나를 먹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전 세계 바나나 생산량의 75%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캐번디시' 바나나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유래한 재배품종이다. 예전에는 바나나 종이 다양했지만 시장이 원하는 방향에 따라 크게 빨리 자라도록 캐번디시 품종을 만들었다. 사실 캐번디시 품종의 탄생 이전에도 '그로미셸'종이 있었지만 이 품종이 파나마병으로 위험에 처하면서 그에 대체할 바나나로 캐번디시 품종이 탄생한 것이다. 최근 한 외신 보도에서 바나나 전염병 파나마병의 일종인 TR4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지고 있고 이 전염병으로 인해 바나나가 지구상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25 10:35 Global Market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55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환율 6.1557위안 대비 0.0010위안 상승했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6/09 6.1485 -0.0138
2014/06/10 6.1451 -0.0034
2014/06/11 6.1506 0.0055
2014/06/12 6.1516 0.001
2014/06/13 6.1503 -0.0013
2014/06/16 6.1537 0.0034
2014/06/17 6.1529 -0.0008
2014/06/18 6.1559 0.003
2014/06/19 6.1531 -0.0028
2014/06/20 6.1524 -0.0007
2014/06/23 6.1557 0.0033
2014/06/24 6.1545 -0.0012
2014/06/25 6.1555 0.001

■ 5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전월(288.1)대비 0.7% 상승한 290.2(블룸버그)
ㅇ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7% 상승한 259.7
■ 5월 서비스교역 509억위안 적자(블룸버그)
ㅇ 국가외환관리국(SAFE), 서비스교역 수입은 1291억위안, 지출은 1801억위안
■ 이코노미스트 Li Yining,“현 성장률은 정상(normal) 수준”(차이나데일리)
ㅇ“이전 9~10% 성장률은 정상적 수준이 아님”
■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2분기 경기, 안정세 시현중”(블룸버그)
ㅇ 원장 Xu Hongcai,“당국의 미세조정정책 등으로 2분기 성장률이 더 둔화되지 않고 안정을찾고 있어”
■ 인민은행,“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 연간 성장률 2%p 제고 효과"(로이터)
ㅇ 이코노미스트 Ma Jun,“중국은 가능한 빨리 TPP 협상에 참여해야 할 것”
■ 2개 중국기업, China Ting Group의 위탁대출(entrusted loan) 이자지급 못해(WSJ)
ㅇ 월요일 Zhongdou Group Holdings와 Hangzhou Zhongdou Shopping Centre는 2013년
2월~2014년 1월에 China Ting Group으로부터 받은 대출에 대한 이자지급에 실패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