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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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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12:27 Global Market

 

 

 

중국 위안화 예금이 증가하고 있다.고금리를 추구하는 기관투자가들이 중국계 외은 지점의 달러 예금을 줄이고 이를 금리가 높은 위안화 예금으로 갈아타고 있다. 중국 위안화 강세도 위안화 예금 증가를 거들고 있다.

우리나라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지난달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화예금 잔액은 600억 달러 수준에

다달았다.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4년5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전월말 대비로 12.1억 달러가 늘어난 19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위안화 예금 주도로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했다. 달러화 예금이 3.8억 달러 감소한 반면 위안화 예금은 14.2억 달러나 늘어났다.은행별로는 국내은행분이 4.7억 달러(총 408.5억 달러) 외은지점분이 7.4억 달러(총 187.8억 달러)씩 늘어났다. 외은지점의 경우 중국계 외은지점의 증가분이 7억 달러에 달했다.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10.5억 달러 늘어나 535.2억 달러를, 개인예금은 1.6억 달러 증가해 61.1억 달러를 각각 차지했다.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03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환율 6.1506위안 대비 0.0013위안 하락했다.

 

중국위안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5/26 6.1699 0.0018
2014/05/27 6.1687 -0.0012
2014/05/29 6.1705 0.0011
2014/05/30 6.1695 -0.001
2014/06/03 6.1710 0.0015
2014/06/04 6.1693 -0.0017
2014/06/05 6.1708 0.0015
2014/06/06 6.1623 -0.0085
2014/06/09 6.1485 -0.0138
2014/06/10 6.1451 -0.0034
2014/06/11 6.1506 0.0055
2014/06/13 6.1503 -0.0013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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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08:23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역외에서 원달러 조금 올랐다. 차라리 오르지 말지 . 최근 너무 많이 하락했다. 추가로 하락한다는 전망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면서 수출업체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6월 13일 원달러 시황분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17.60  High: 1018.80  Low: 1016.10  Close:1017.70


한은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화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간밤 글로벌 주요 증시들이 세계은
행발 악재 여파로 동반 하락한 가운데 역외시장 환율도 오르면
서 원달러 반등 모멘텀이 되었다.

12일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1.90원 상
승한 1017.60원에 개장한 뒤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강화되면
서 1017원대 레벨에서 타이트한 횡보세를 이어갔다.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 원달러는 코스피지수
가 낙폭을 늘리면서 1018.80원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지만 오
후 들어 추격매수세가 주춤한 채 중공업체 네고 및 차익 실현
매물이 점증하며 1016원대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코스피지수가 다시 낙폭을 키우면서 1017원대를 회복한 원달
러는 결국 전일 종가보다 2원 오른 1017.7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세계은행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및 기관 매도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54억원 순매수, 채권시장에서 2,305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61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 달러화가 유로와 엔 등 주요 통화들에 대해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달러/엔은 101.67엔,유로/달러는 1.3558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원달러는 1018.75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는 1010원대 중반에서 단기 바닥을 확인한 이후에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저가인식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강세를 보였으나 한은 총재의 환율 관련 발언에 실망한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제한되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최근 하락에 대한 부담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나 중공업체 네고 물량이 막히는 분위기
였다"고 말했다.
한국은행 총재가  "원달러의 경우부분적으로 쏠림이 있고
,통화 정책에서 환율 수준보다 변동에 따른 경제 영향을
 고려한다"고 언급하였다.

미국 달러 하락에도 불구하고 역외원달러 상승 영향으로
원달러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러나 고점
매도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폭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20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0~1020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0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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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08:19 주식시황

한국증시가 MSCI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애당초 해당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증시 조금은 시무룩하다.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증시가 급락했다. 오늘 국내증시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라크 내전 가능성으로 유가가 폭등하고 있다. 유가 관련 주식들을 주시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뉴욕 증시는 소비와 고용 지표 부진, 이라크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와 나스닥은 이틀째 하락했고, S&P500
지수는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예상보다 부진을 보인데다 이라크 지역의 긴장이 고조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5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3%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보
다 많은 31만7000건을 기록했다.
알카에다 조직에서 분리된 수니파 무장 단체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이라크 주요 2개 도시를 장악
함에 따라 국제유가는 2%나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109.69포인트, 0.65% 내린 1만6734.19로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도 13.77포인트, 0.71% 레벨을 낮춘
1930.1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34.30포인트, 0.79% 내린 4297.6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로존의 지난 4월 산업생산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점차 상승폭을 축
소하거나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03% 상승한 347.83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06% 상승한 6483.11, 프랑스 CAC40 지수는 0.02% 내린 4554.40에 마감됐다. 독일 DAX30 지수는 0.1% 하락한 9938.70을 기록했다.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5%를 웃돌았을 뿐 아니라 전월의 0.4% 감소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다만 뉴욕 증시가 경제지표 부진으로 장중 약세를 나타내

 

고, 이라크에서 긴장이 증폭되고 있다는 소식 등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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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08:12 FX시황 및 전망

 

브라질이 개막전에서 크로아티아를 3:1로 이겼다.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 증시는 하락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영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파운드가 급등했다. 고용시장 부진에도 호주달러 상승이 특이했다. 엔화는 이라크 내전 가능성으로 강세를 보였다.꼴통 딜러는 파운드 상승시 하락하는 쪽에 베팅을 하고 싶다.

미 달러화가 유로와 엔 등 주요 통화들에 대해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달러지수는 전일 80.76에서 0.19 하락한 80.57에 거래를 마감했고,달러/엔은 전일 102.06엔에서 0.39 하락한 101.67
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532달러에서 0.0021 상승한 1.355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로/달러는 5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지난주 유럽중앙은행정책회의에서 금리인하를 단행한 이후 유로/달러는 1.35
달러 초반까지 하락했다. 미국의 경제부진을 틈타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하는 분위기이다.

이라크의 내전 양상이 확대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것 또한 달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유로화는 유로존 산업생산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 달러에 대해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유로존의 산업 생산이 크게 개선돼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8% 상승했다. 이는 전망치 0.5% 증
가를 웃돌고 3월 기록인 0.4% 감소보다 크게 개선된 수준이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파운드는 전일 1.6787달러에서 0.0130 상승한 1.6917달러,호주달러는 전일 0.9381달러에서 0.0045 상승한 0.9426달러,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550달러에서 0.0143 상승한 0.86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중동 이라크 내전 상황 촉발에 따른 유가 급등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 국채가격은 강한 입찰 결과와 실망스러운 소매판매, 이라크발 지정학적 불안정 고조로 상승했다.
유가는 이라크 긴장 고조로 강세를 보였다.

 

금가격은 달러 하락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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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08:06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증시가 하락하고 역외원달러 소폭 올랐다.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이긴 것처럼 시원한 움직임은 없었다.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9.35원에 최종 호가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40원을 감안하면 1,017.95원
으로 전일종가 1,017.70원 대비 0.25원 상승했다.

 

전일 역외시장의 움직임

지역    시간       BID-------ASK-------MID   스왑포인트       현재가        달러/유로  유로/원       엔/달러  
싱가폴 15:02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7     1,377.46    102.05  

 뉴욕    15:02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7     1,376.78    102.05  

 싱가폴 15:32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2     1,376.95    102.04  

뉴욕    15:32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4  

싱가폴 16:25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6     1,377.36    102.04  

뉴욕    16: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6     1,376.68    102.04  

싱가폴 16:55  1,017.80  1,019.80  1,018.80  1.45          1,017.35       1.3532     1,376.68    102.07  

뉴욕    16: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7  

싱가폴 17:25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7  

뉴욕    17: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7  

싱가폴 17:55  1,017.70  1,019.70  1,018.70  1.45          1,017.25       1.3528     1,376.14    102.05  

뉴욕    17: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8     1,375.87    102.05  

싱가폴 18: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0  

뉴욕    18: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0  

싱가폴 18: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13     1,374.07    101.99  

뉴욕    18: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13     1,374.34    101.99  

싱가폴 19: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0     1,374.78    102.04  

뉴욕    19: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0     1,375.05    102.04  

싱가폴 19: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4  

뉴욕    19:55  1,017.25  1,018.25  1,017.75  1.45          1,016.30       1.3525     1,374.55    102.04  

싱가폴 20: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7  

뉴욕    20: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5     1,374.88    102.07  

싱가폴 20: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3     1,375.09    102.07  

뉴욕    20:5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07  

싱가폴 21: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11  

뉴욕    21: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11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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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2. 08:14 나도 딜러다

 

 

원달러 1010원 중반이 막히고 있다. 외환당국이 뭔가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생각이다. 원달러 매도에 집중하던 매도세력들도 때리는 데 지치기는 마찬가지다. 먹을 것은 많이 없지만 단타로  원달러가 조금 밀리면 사는 것도 괜찬아 보인다.

- 오늘 한국은행 금통위 회의가 있다. 금리 동결이 예상되지만 한국은행 총재개 환율 관련 발언을 할 가능성이 있다.

-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가 20일 이어지고 있다. 오늘은 매도로 돌아설지 궁금하다.

 

6월 12일 원달러 시황분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16.40  High: 1017.50  Low: 1015.70  Close:1015.70


전일 장 막판 당국의 '입김'이 작용하면서 나흘만에 반등에 성
공, 1017원대로 올라섰던 원달러 환율이 하루만에 상승분을 되
돌리면서 다시 1015원대로 소폭 밀려났다.

전날 외환 당국의 종가 쏠림 우려 발언에 장 막판 시장이 동요
하면서 장중 한때 1018원 부근까지 레벨을 높이기도 했던 원달
러는 간밤 글로벌 달러가 강세 기조를 이어갔지만 역외 시장 환
율이 소폭 밀리면서 하루만에 다시 아래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0.80원 하락
한 1016.40원에 개장한 뒤 코스피가 약세 출발하면서 개장가를
저점으로 1017.50원까지 반등에 나섰다.

하지만 수출업체 네고를 위시한 고점대기 매물이 등장하기 시
작하면서 원달러는 다시 1016원대, 약 보합권으로 되밀렸고 이
후로는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강화되면서 타이트한 '게걸음' 장
세를 이어갔다.

오후 들어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1016원까지 저점을 경
신한 원달러는 결국 전일 종가보다 1.50원 하락한 1015.7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韓 증시의 MSCI 선진시장지수 편입 실패의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외국인 순매수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1,147억원 순매수, 채권시장에서
2,101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47억4천700만달러로 집계됐다 .


[오늘의 환율 예측] 


미국증시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채는 국채입찰에도 소폭 상승했다.
유가는 이라크 공급 차질 우려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금가격은 강세를 보였다.

조기테이퍼링에 대한 전망이 약화된 가운데 엔화는 추가
양적완화 전망이 희석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
금리인하 여파로 약세 행진을 지속했다.
달러/엔은 102.03앤,유로/달러는 1.3529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원달러는 1019.30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가 좀처럼 반등을 하지 못하고 밑으로 질질 밀리고
있다. 외환당국이 하락 길목에 버티고 있지만 딜러들을
압박하지 못하고 있다.
수출업체의 네고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바닥확인을
부추겼다.
시중은행 딜러는 " 수급면에서도 공급이 우위이고 주변여건도
원화 강세로 기울고 있어 원달러는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경호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1일 "환율 쏠
림 현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별다른 재료가 없는 가운데 원달러는 횡보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증시가 약세를 보일 경우 원달러는 미세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020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0~1020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0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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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2. 08:03 주식시황

 

 

 

미국증시가 오랜만에 하락했다. 별다른 재료가 없었는데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세계은행이 글로벌 경제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한것도 영향을 주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올라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빠질 때도 된 것으로 보인다. 욕심이 화를 부를수도 있다. 마음을 비우고 베팅을 하고 싶다.

뉴욕 증시는 세계은행(WB)의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사상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형성된 가운데 세계은행이 세계경제와 미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다우 지수는 102.04포인트, 0.60% 내린 1만6843.88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닷새 만에 사상 최고 행진을 멈췄다.
S&P500지수도 6.90포인트, 0.35% 하락한 1943.89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 역시 6.07포인트, 0.14% 내린 4331.9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유럽 2위 항공사인 도이체 루프트한자와 프랑스 강관 생산업체 발루렉이 두자릿 수의 하락세를 나타내며 전반적인 약세를 견인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 대비 0.6% 하락한 347.74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5% 내린 6838.87, 독일 DAX30 지수는 0.8% 하락한 9949.81에 마감됐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 하락한 4555.11을 기록했다.

도이체 루프트한자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실적 악화 전망에 14% 급락했다.

세계은행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2.8%로 낮춘 점도 하락 압력을 가했다. 뉴욕증시도 월요일을 맞아 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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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2. 07:56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9.30원에 최종 호가
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45원을 감안하면 1,017.85원
으로 전일종가 1,015.70원 대비 2.15원 상승했다.

■지난밤 역외원달러 추이

지역    시간       BID-------ASK-------MID   스왑포인트     현재가      달러/유로  유로/원      엔/달러  

싱가폴 15:00  1,016.50  1,018.50  1,017.50  1.45          1,016.00       1.3544     1,376.07    102.30  

뉴욕    15:00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0       1.3544     1,377.42    102.30  

싱가폴 15:34  1,016.80  1,018.80  1,017.80  1.45          1,016.35       1.3539     1,376.04    102.31  

뉴욕    15:34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9     1,376.98    102.31  


싱가폴 15:44  1,016.80  1,018.80  1,017.80  1.45          1,016.35       1.3542     1,376.34    102.33  

뉴욕    15:44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42     1,377.29    102.33  

싱가폴 16:09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35     1,376.31    102.26  

뉴욕    16:0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35     1,375.90    102.26  

싱가폴 16:39  1,017.20  1,019.20  1,018.20  1.45          1,016.75       1.3540     1,376.68    102.29  

뉴욕    16:3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40     1,376.41    102.29  

싱가폴 17:09  1,016.90  1,018.90  1,017.90  1.45          1,016.45       1.3536     1,375.87    102.29  

뉴욕    17:0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36     1,376.00    102.29  

싱가폴 17:39  1,017.20  1,019.20  1,018.20  1.45          1,016.75       1.3536     1,376.27    102.33  

뉴욕    17:3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36     1,376.00    102.33  

싱가폴 18:09  1,017.70  1,019.70  1,018.70  1.45          1,017.25       1.3534     1,376.75    102.10  

뉴욕    18:0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34     1,375.80    102.10  

싱가폴 18:39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35     1,376.58    102.05  

뉴욕    18:39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35     1,375.90    102.05  

싱가폴 19:09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6  

뉴욕    19:09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6  

싱가폴 19:39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30     1,376.07    102.08  

뉴욕    19:39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0     1,376.07    102.08

싱가폴 20:09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3     1,377.05    102.03  

뉴욕    20:09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3     1,376.37    102.03  

싱가폴 20:39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54     1,379.19    101.91  

뉴욕    20:39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54     1,378.51    101.91  

싱가폴 21:09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49     1,378.68    101.96    

뉴욕    21:09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49     1,378.00    101.96  

 싱가폴 21:39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43     1,378.07    102.05  

뉴욕    21:39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43     1,377.39    102.0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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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2. 07:30 FX시황 및 전망

 

 

FX시장에 모멘텀이 줄어들고 거래량도 감소하면서 변동성이 많이 하락하고 있다. 딜러들을 긴장 시킬 만한 사건이 었는 가운데 밋밋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눈을 확 뜨게 할 수 있는 재료는 없는 것일가. 내일 부터 브라질 월드컵이 시작된다. 거북이가 브라질 국기를 선택하여 브라질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 어느쪽에 베팅을 할지는 자유이다. 꼴통 딜러는 한국이 16강에 진입하는 것도 힘들 것이라고 전망해본다. 
FX 마진 거래에 있어 달러/엔이 102엔이 무너질 경우 조금 매수하고 올랐을때 차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수립해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엔화는 강세를 보였고 유로는 약세를 보였다. 

조기테이퍼링에 대한 전망이 약화된 가운데 엔화는 추가 양적완화 전망이 희석되면서 강세를 나타냈다. 유로/달러는금리인하 여파로 약세 행진을 지속했다.

달러지수는 전일 80.83에서 0.05 하락한 80.78에 거래를 마감했고,달러/엔은 전일 102.35엔에서 0.32 하락한 102.03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547달러에서 0.0018 하락한 1.35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한 이후 유로화가 캐리트레이드통화로 부상하며서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금리가 싼 유로화를 매도하고 마련한 자금을 금리가 높은 뉴질랜드와 호주달러 표시 자산으로 투자하는
분위기이다.
세계은행(WB)은 올해 전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발표한 3.2%보다 낮춘 2.8%로 발표했다. 지난해 성장률인 2.4%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내년 전세계 성장률은 3.4%, 2016년성장률은 3.5%로 전망했다.

미국 연준의 조기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면서 달러/엔은 약세를 보였다. 일본의 경제성장이 양호하게 나온이후 일본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이 옅어진것도 엔화 강세요인이 되었다.
최근 들어 강세를 유지해 온 미국채 수익률이 보합권 수준에 그친 것 또한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벤치마크인1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2.642%를 기록했다.

미국의 재정적자 규모가 지난달에도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세 등 재정수입은 증가한 반면 지출은 감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재정적자가 1300억달러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6% 감소했다. 2014년 회계연도가 시작된 뒤 지금까지 8개월간 재정적자 규모는 4360억달러로 2013년 회계연도 8개월 동안에 비해 30% 감소한 것이다.

월간 재정적자 감소는 미국 정부의 단기적인 재정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파운드는 전일 1.6755달러에서 0.0032 상승한 1.6787달러,호주달러는 전일 0.9372달러에서 0.0005 상승한 0.9377달러,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525달러에서 0.0026 상승한 0.855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미국채는 국채입찰에도 소폭 상승했다.유가는 이라크 공급 차질 우려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금가격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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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1. 12:56 금리시황

 

돈이 갈곳이 없이 떠돌고 있다.
지난달 은행 수신이 한 달만에 큰 폭의 증가세로 반전했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중 금융시장동향'에 따르면 5월 은행 수신은 13조9천억원 증가했다. 4월에 3조3천억원 줄어들었던 은행 수신은 한 달 만에 큰 폭의 증가로 돌아섰다.

한국은행 5월중 금융시장 동향

1.금리

국고채(3년)금리는 美 장기금리 하락 등으로 완만한 속도로 하락해 5.29일 2.81%에 이른 후 소폭 반등

(14.4월말2.87%→5.29일 2.81%→5월말 2.82%→6.10일 2.82%)

지난달 은행 수신이 한 달만에 큰 폭의 증가세로 반전했다.

o 회사채(3년)금리는 국고채금리 하락에 따른 가격메리트 부각 등으로 국고채금리보다 더 크게 하락(14.5.1~6.10일중: AA-등급 -9bp, BBB+등급 -7bp)

― 특히 우량물(AA-등급)은 특수채 공급 감소에 따른 대체 수요가 더해지면서 하락폭이 확대

o5월중 외국인의 국내채권 투자해외중앙은행 투자자금을 중심으로 순유입 지속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 증감(조원): 14.3월 +1.2 → 4월 +1.3 5월 +0.8

주요단기시장금리큰 변동 없이 대체로 4월말 수준을 유지

(14.5.1~6.10일중 통안증권(91일)·CD(91일) 0bp, 은행채(3개월) -1bp, CP(91일) -2bp)

2. 주 가

코스피는 미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기대, ECB의 추가 완화정책 시행 전망 등으로 5.23일 2,017(연중 최고치)까지 상승한 후 차익매물 출회 등으로 반락하여 2,000선 내외에서 등락

(기말기준)

11년

12년

13년

14.4월

5.23일

5월

6.10일

■ 코스피

1,826

1,997

2,011

1,962

2,017

1,995

2,012

o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5월 들어서도 주요국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기대,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으로 순유입 지속

14.1월

2월

3월

4월

5월

6.1~10일

■ 외국인 순매수(월중, 조원)

-1.2

-0.6

-1.1

+3.0

+1.8

+0.6

 

3. 자금흐름

5월중 은행 수신은 큰 폭 증가 전환 (14.4월 -3.3조원 → 5월 +13.9조원)

o수시입출식예금(-4.6조원 → +11.3조원)이 법인 결제성자금의 대규모 유입, 5월말 휴일에 따른 대출상환 수요의 익월초 이연 등으로 큰 폭 증가

o정기예금(-0.5조원 → +3.6조원)도 일부 은행의 예대율 관리를 위한 자금유치 노력 등으로 증가

oCD(+1.1조원 → -0.5조원) 및 은행채(+1.1조원 → -1.7조원)는 감소

자산운용사 수신도 상당폭 증가 (14.4월 -3.1조원 → 5월 +6.0조원)

o MMF(-3.3조원 → +6.5조원)가 은행의 여유자금 유입 등으로 전월의 감소에서 큰 폭 증가로 전환

o반면 주식형펀드(-2.0조원 → -0.9조원)채권형펀드(+2.0조원 → -0.5조원) 등은 주식·채권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등으로 감소

주요 금융기관 수신

(기간중 말잔 증감, 조원)

2012

2013

2014

14.5월말잔액

연중3)

5월

연중3)

5월

1~5월

3월

4월

5월

은 행1)

37.0(42.4)

11.6

41.0(43.7)

12.2

22.7

-0.7

-3.3

13.9

1,199.7

(수시입출식2))

22.7

2.9

27.6

7.6

7.1

-3.2

-4.6

11.3

377.6

(정기예금)

20.4

5.5

-12.4

-1.8

15.4

3.1

-0.5

3.6

559.5

(C D)

-7.0

-0.4

0.9

2.2

0.7

-0.1

1.1

-0.5

25.2

(은행채)

-1.1(4.3)

3.0

16.5(19.2)

2.7

-0.1

-0.0

1.1

-1.7

170.8

자산운용사

18.8

3.6

 

17.7

10.0

12.5

-5.6

-3.1

6.0

347.4

(MMF)

10.0

1.9

3.3

7.6

11.0

-3.3

-3.3

6.5

77.4

<법 인>

9.0

2.2

0.5

7.3

9.9

-3.5

-3.7

6.2

55.1

(주식형)

-9.7

0.7

-9.1

-0.9

-4.8

-0.8

-2.0

-0.9

80.6

(채권형)

2.0

-0.2

9.2

1.3

0.8

-2.4

2.0

-0.5

56.9

(혼합형)

-1.0

-0.2

3.4

0.3

1.8

-0.1

-0.2

1.1

34.4

(신종펀드)

17.3

1.4

 

10.9

1.7

3.8

1.0

0.4

-0.3

98.2

주 : 1) 은행・중앙정부・비거주자예금 제외 기준 2) 실세요구불예금 포함

3) ( ) 내는 은행채 이관분 포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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