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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3. 09:42 주식시황

뉴욕

증시는 6월 고용동향 발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
였으나 다우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뉴욕증시는 3일 고용동향 발표와 4일 독립기념일 휴일을 앞
두고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형성된 가운데 소폭 등락을 거듭
했다.

민간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
사회 의장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기준금리 인상에 부정적
인 입장을 나타낸 게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만 사상 최고 랠리에 대한 경계감이 다우와 S&P500지수의
상승폭을 제한했고, 나스닥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0.17포인트, 0.12% 오른 1만6976.24로 거래를
마쳐 이틀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0포인트, 0.07% 상승한 1974.62
로 마감, 이틀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0.92포인트, 0.02% 내린 4457.73으로 장
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
정책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졌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2% 상
승한 345.68에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2% 오른 6816.37, 독일의
DAX30 지수는 0.1% 오른 9911.27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0.4% 내린 4444.72를 기록했다.

미국의 6월 민간고용이 28만1000명 증가, 예상치를 크게 웃
돌았으나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투자자들은 오는 3일 예정된
ECB의 통화정책회의에서 추가적인 조치가 나올 지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 상당수는 금리 동결을 예상하고 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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