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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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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4. 09:06 주식시황

 

 

뉴욕 증시는 '깜짝 고용'에 힘입어 다우지수가 사상 첫 1만
7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했다.

6월 고용이 시장예상을 크게 상회한 게 증시 랠리를 이끌었
다.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28만8000명 증가했고, 실업
률은 약 6년만에 최저인 6.1%를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독립기념일 휴일을 하루 앞두고 오후 1시에 조
기 폐장했고, 4일에는 휴장한다.

다우지수는 92.02포인트, 0.54% 오른 1만7068.26으로 거래
를 마쳐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S&P 500지수도 10.82포인트, 0.55% 상승한 1985.44로 마감,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28.19포인트, 0.63% 오른 4485.93으로 장
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 부양 지속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9% 오
른 348.91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7% 상승한 6865.21, 프랑스 CAC 40
지수는 1% 오른 4489.88에 마감됐다. 독일 DAX30 지수도 전
일 대비 1.2% 상승한 1만29.43을 기록했다.

ECB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0.15%로 동결하기
로 결정했다.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이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상당기간 저금리 정책을 유지할 것이며, 추가적인 통
화 완화정책도 가능하다고 밝혀 투자심리를 자극시켰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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