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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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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1 08:22 주식시황

 

 

뉴욕 증시는 2분기 마지막 날인 30일(현지시간) 엇갈린 지표
등으로 인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
락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상승한 것이다.

하지만 3대지수는 월간 기준과 분기 기준으로 모두 상승했다.
특히 S&P500지수는 6분기 연속 상승해 1998년 이후 분기 기준
으로 최장 상승 기록을 세웠다.

뉴욕 증시는 제조업지표와 주택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혼
조세를 보였다. 또 목요일 고용 동향 발표와 7월4일 독립기념
일 휴일을 앞두고 시장 전체적으로는 관망세가 형성됐다.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는 시장 예상을 밑돈 반면 지난 달 잠
정주택판매지수는 8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25.24포인트, 0.15% 내린 1만6826.60으로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도 0.73포인트, 0.04% 하락한 1960.23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10.25포인트, 0.23% 오른 4408.18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로존의 6월 물가 상
승률이 전월과 동일한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나며 디플레이
션 우려가 되살아났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03% 내
린 341.86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 내린 6743.94, 독
일 DAX30 지수는 0.2% 오른 9833.07에 마감됐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 내린 4422.84를 기록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6월 물가상승
률이 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과 동일한 것으
로, 시장 예상치 0.6%를 밑돌았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