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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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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5. 15:07 Global Market

 

엔/원 5년 반동안 최저치에 거래되고 있다.!!

엔/원이 2008년 9월 이후 1000원 아래에 거래되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원화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에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엔/원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일본 기업과 경쟁이 치열한
자동차, 전자 및 조선업 관련 국내기업들의 수출 가격 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 엔/원이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국내증시도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일본 증시는 활황장세를 지속할 수 있다.

 

 

엔화 강세 원화 약세로 누가 피해를 보는가?
 일본과 외교관계 악화로 일본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원화 마저 강세를 보일 경우 명동시장과 동대문시장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일본으로 수출을하는 보따리상들도 울상이다.
원화 강세를 기회로 한국인의 일본 관광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엔화 대출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은 해피하다.
엔화 대출 금리가 저럼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시설자금용으로 엔화 대출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금리가 싸고 엔화가 약세를 보일 경우 금리에서 이익을 보고 환율에서도 득을 볼수 있다.
꿩먹고 알먹고 있다.
그러나 조심해야 한다.

2007년도 엔/원이 800원에 거래될 때 엔/원이 추가 하락할것이라는 전망으로 엔화 대출을 사용했던 사람들은
2009년 3월 1600원으로 급등하자 엄청난 손해를 봤고 기업이부도나는 사태까지 직면했다.

엔화는 미국채 수익률과 상관관계가 있다.미국 금리인상가능성으로 미국채 수익률이 상승할 경우 엔화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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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5. 09:38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24.90  High: 1025.90  Low: 1023.10  Close:1023.10


원달러 환율이 전형적인 '전강후약' 장세를 연출한 끝에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달러 강세 및 외인 순매도 전환에도 불구하고 매물 부담이 부각되면서 점차 눌리는 양상을 보였다.

간밤 글로벌 달러가 미국의 제조업지표 호조 및 미 국채 수익률 상승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상승모멘텀이 되는 듯 했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0.80원 상승한 1024.90원에 개장한 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16일 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1025.8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하지만 수출업체 이월 네고를 위시한 고점대기 매물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원달러는 추가 상승 시도가 제한된 채 1024원대,강보합 수준으로 되밀려 숨을 골랐다.

오전 후반 들어 1024.00원까지 저점을 낮춰 한때 하락세로 돌아섰던 원달러는 오후 들어 1023원 부근까지 추가 하락했고 결국 전일 종가보다 1.00원 빠진 1023.1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삼성에버랜드 상장 추진 발표에 따른 삼성 그룹주 강세 및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671억원 순매수, 채권시장에서 264억원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61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국증시는 ECB회의 앞두고 강보합세를 보였다.미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유가는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 기대감에 보합세를 보였다.금가격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달러/엔은 강세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ECB의 추가 양적완화 전망이 지속되면서 유로는약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102.71엔, 유로/달러는 1.3599달러에 거래되었고역외원달러는 1027.75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  반등세가 주춤하고 있다.고점에서는 여전히 수출업체들이 물량을 던지고 있다. 원달러 하락 전망이 시장을 지배하는 가운데 상승시 마다 물량을 처분하겠다는 심리가 강하기때문이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수입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달러 매수에 나서지 않고 있어 원달러 기술적 반등은 더디보인다"고 말했다.
미국채 수익률 상승 영향으로 인도네시아 루피아가 4개월래최저치에 거래되는 약세를 보이고 있어 원화 강세가
주춤할 가능성이 있다.

달러 강세 영향으로 원달러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점에서는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
연휴를 앞둔 포지션 정리도 수급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1030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하락.. 25%.      

1020~1030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20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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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5. 08:58 FX시황 및 전망

달러/엔 103엔 부근에 저항 강하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달러/엔은 강세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ECB의 추가 양적완화 전망이 지속되면서 유로는약세를 보였다.

달러지수는 전일 80.57에서 0.09 상승한 80.66에 거래를마감했고,달러/엔은 전일 102.48엔에서 0.23 상승한 102.71
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627달러에서 0.0028 하락한 1.359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럽중앙은행 정책회의를 앞두고 유로/달러는 약세를 보이고있다. 잦은 드라기 ECB 총재의 양적완화 관련 발언으로투자자들은 뭔가 조치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이미  ECB의 마이너스 예금금리 가능성은 상당 부분 반영된것으로 보인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힘입어 달러/엔은 강세 기조를 지속하고 있다.
민간부문 고용이 예상을 밑돌았으나 서비스업지수가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 달러에 힘을 보탰다.

미국 5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의 55.2에서 56.3으로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조사치 55.5를 웃돈 것이며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 한 것이다.
미국 5월 민간부문 고용은 17만9천명 증가했다. 이는 전문가 조사치 21만명 증가를 밑돈 것이다.

미국의 지난 4월 무역 적자가 최근 2년 래 최대치를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4월 무역 수지가 전달보다 6.9% 늘어난 472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2012년 4월 이후 최대치다.

파운드는 전일 1.6749달러에서 0.0014 하락한 1.6735달러,호주달러는 전일0.9261달러에서 0.0015 상승한 0.9276달러,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429달러에서 0.0012 하락한 0.84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ECB회의 앞두고 강보합세를 보였다.미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유가는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 기대감에 보합세를 보였다.금가격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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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5. 08:55 카테고리 없음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뉴욕증시가 서비스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연준) 베이지북의 긍정적인 경기 평가 등으로 인해 S&P500지수가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등 반등했다.
서비스 지표들이 호조를 보이고, 연준이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힌 게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개장 초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마킷과 공급관리자협회(ISM)의 비제조업(서비스) 지표들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후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경기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연준 베이지북이 발표된 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다만 무역수지 등의 부진이 증시에 부담을 줬고 5일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와 6일 발표될 5월 고용결과를 예의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S&P500지수는 3.64포인트, 0.19% 오른 1927.8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다우 지수도 15.19포인트, 0.09% 상승한 1만6737.53으로 마감했고 나스닥지수 역시 17.56포인트, 0.41% 오른 4251.64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를 하루 앞두고 1분기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이 0.2% 증가한 것으로 최종 확인되면서 거래량은 많지 않은 편이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 대비 0.02% 상승한 343.56에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3% 하락한 6818.63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0.1% 오른 9926.67, 프랑스 CAC40 지수는 0.1% 내린 4501.00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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