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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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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27. 09:05 주식시황


유럽증시가 이틀째 상승하고 미국 스탠다드 앤 푸어스 500지수가 꿈의 숫자인 2000선을 넘어셨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루 하루가 즐겁다. 이를 시기하여 향후 5년동안 주식이 30% 빠질 것이라고 초치는 사람들도 있다. 누가 정답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째든 돈을 버는 쪽이 승자가 되는 것이다.

독일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에 무게가 더해지고 있다. 유로/달러는 조금씩 밀리면서 1.31달러 중반까지 흘렀다.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에 유럽증시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로존 국가들의 국채 수익률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돈이 주식으로 흘러들어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전날 휴장이었던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 오른 6822.76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1.2% 상승한 4393.41, 독일 DAX30 지수는 0.8% 상승한 9588.15에 마감됐다.

미국증시는 유럽증시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면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경제지표도 좋고 기업인수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2000선을 넘어섰다.이제 3000선을 목표로 북쪽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대 상승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추격 매수세도 가담할 수 있어 한 두차례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구재 주문이 1992년도 집계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고 한다.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도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식 상승을 견인할 만한 뉴스들이 나오면서 투자자들은 즐거워하고 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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