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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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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9 13:31 보험

 

 

아들이 둘이라서 자동차 보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자동차보험 최초 가입시 보험료 절약방법을 안내하여 무척 반갑고 해서 소개 합니다. 안전한 운전으로 즐거운 여름 휴가 되기를..

기명피보험자 이외의 피보험자가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기간도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하여 보험료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다.기존에는  기명피보험자의 보험가입 경력만 인정하고 다른 피보험자는 실제 운전을 하더라도 인정하지 않았다.

예를들면  부부한정특약에서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의 경우에는 실제로 운전한 경력이 있더라도 최초 가입자로 분류되어 이들이 신규로 보험가입시 보험료를 할증하였다.
’13.9월부터는 기명피보험자 이외의 피보험자 1명에 대해서도 보험가입경력을 인정하도록 제도 개선..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이 짧으면 운전이 서툴러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점을 반영하여 보험에 처음 가입할 때는 할증된 요율을 적용하고, 이후 1년마다 요율이 낮아져서 3년 이상이 되면 할증을 하지 않음

 * 보험가입경력 : 기명피보험자로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기간을 인정하되 ① 관공서나 법인에서 운전직으로 근무한 기간,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한 기간, ②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기간도 인정 

    ⇒ 「보험가입경력 인정대상 확대」 제도를 통해 가입경력을 인정받을 경우 최초 가입시 최대 38%*까지 보험료 절감이 가능

 

□보험가입시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닙니다

 ◦ 부부한정 특약, 지정1인 한정 특약 등 기명피보험자 외 운전할 수 있는 자가 1인일지라도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이 아니고 보험계약자가 보험가입경력 인정 대상자 1명을 지정하여 보험회사에 신청해야 함

□ 보험기간 중에는 언제든지 대상자 등록․정정이 가능합니다

 ◦ 보험가입시 등록하지 못한 경우에도 보험기간 중에는 언제든지 등록이 가능하고   - 이후 가입경력 인정 대상자를 정정하더라도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가입시점부터 가입경력이 인정됨


※ 보험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는 등록․정정이 불가능하므로 ’13.9.1. 가입자들은 ’14.8.31.까지 등록․정정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에 대한 동의가 필요합니다

 ◦ 가입경력 인정 대상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보험회사에 제공해야 하며

    -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거하여 정보주체(가입경력 인정 대상자)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

        * 서면(Fax 등), 유선(녹취), 공인인증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동의 가능

□  「누구나」 운전 가능한 경우에도 「가족」중에서 지정해야 합니다

 ◦ 운전자 한정특약을 가입하지 않아서 「누구나」 운전 가능한 경우에도 「가족*」 중에서 지정해야 함

      * 기명피보험자의 부모․양부모․계부모,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의 부모․양부모․계부모, 법률상․사실혼 배우자, 자녀, 며느리, 사위 등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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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0:11 보험

 

 

➡ 자기 차량이 아닌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할 경우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특별약관’에 가입해야 함*

    * 다른 자동차란 본인의 차량과 동일한 차종이어야 하고 본인 또는 가족이 소유하거나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아니어야 함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 본인이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특약’에 가입하여야* 타인의 차량 운전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보상이 가능함

    * 일반적으로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특약’은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 담보에 가입시 자동으로 적용됨

  ◦ 다만, 본인의 차량과 동일한 차종*의 차량을 운전한 경우에 한하여 보상이 가능함
    
    * 본인의 차량이 승용자동차인 경우 다인승 1종 승용자동차(7인~10인승, 전방조종)ㆍ다인승 2종 승용자동차(9인승, 비전방조종) 경승합자동차(자가용, 10인 이하, 800CC 이하, 전방조정), 3종 승합자동차(자가용, 11인~16인), 경 화물자동차(자가용, 1톤이하, 800cc 이하), 4종 화물자동차(영업용, 자가용, 1톤이하)를 동일한 차종으로 봄

타인의 차량을 운전하다 발생한 손해 사례


□ (민원인 주장) 거래처 차량을 잠시 운전하다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다른 자동차 운전특약’에 가입되어 있으므로 S보험사가 교통사고로 인한 보험처리를 해주어야 함
 
   * 민원인은 다른 자동차 운전특약에 가입

□ (보험사 주장) ‘다른 자동차 운전특약’은 운전자가 본인의 차량과 동일한 차종의 차량을 운전한 경우에 적용되는 것임. 민원인은 본인의 승용자동차와 동일한 차종이 아닌 화물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가 발생한 사고이기 때문에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음


➡ 민원인이 승용자동차와 동일하지 않은 차종의 차량을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이므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책임이 없음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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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0:06 보험

 

 

 ◦ ‘임시(대리)운전자담보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자기 차량을 다른 사람이 운전중 사고로 인한 피해도 보상이 가능함

  ◦ 다만, 특약에 가입한 날 24시부터 보험효력이 발생하므로 타인에게 운전을 맡기기 전날 미리 보험에 가입하여야 함
   
     ※ 자동차 보험의 경우 보험회사가 책임을 지는 기간은 원칙적으로 보험증권에 기재된 보험기간의 첫날 24시부터 마지막날 24시까지임. 다만, 자동차 보험에 처음 가입하는 자동차 및 의무보험의 경우에는 보험료를 받은 때부터 책임이 개시됨


자기차량 손해담보의 효력발생 시기  사례


□ (민원인 주장) 2012. 12. 7. 16:00경 자동차보험 중 자기차량 손해담보를 추가가입하였고, 6시간이 지난 당일 22:00에 피보험차량이 빙판에 미끄러져 접촉사고가 발생하였으므로 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함
 
□ (보험사 주장) 자기차량 손해담보는 보험 가입 당일 24시부터 책임이 개시되므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음


➡ 자동차보험 약관상 자기차량 손해담보의 책임은 가입 당일 24시에 발생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보험계약의 효력이 개시되기 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음

 ※ 자동차보험 약관에서 보험회사가 피보험자에 대해 보상책임을 지는 보험기간을 일률적으로 정한 것은 분쟁발생시 책임소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취지임

자료출처:금융감독원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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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0:01 보험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보면 배관이 터져서 누수가 발생해서 이웃집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누수 원인과 위치를 발견하는데도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이에 대해서 보삼받을 방법은 다음과 같읍니다.

주택의 배관 누수로 아래층에 피해를 주어 발생한 책임을 보상받으려면 ‘일상생활배상책임 특별약관’에 가입해야 함

  ※ 일상생활배상책임 특별약관은 운전자보험 등에 부가하는 형태이고 보험료가 저렴함

■ 일상생활배상책임 특별약관은 ‘피보험자가 사고로 타인의 재물의 손해(대물배상)에 대한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함

  1. 피보험자가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주택의 소유, 사용 또는 관리로 인한 우연한 사고
  2. 피보험자의 일상생활(주택 이외의 부동산의 소유, 사용 및 관리를 제외)에 기인하는 우연한 사고

주택의 배관 누수로 아래층 피해에 배상책임이 발생한 경우

  ◦ (임대인이 보험가입한 경우) 주택의 소유자에게 배상책임이 존재하므로 보상이 가능함
  ◦ (임차인이 보험가입한 경우) 누수에 대해 임차인의 과실이 없는 경우(예: 배관의 노후, 천재지변 등)에는 임차인의 배상책임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보상이 되지 않음 

 ※ 예를 들어,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어머니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던 중 배관 누수로 아래층의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이 발생한 경우, 어머니가 가입한 보험은 보상가능하나, 아들이 가입한 보험에서는 보상이 되지 않음

주택의 배관 누수로 인한 배상책임 사례 1
□ (민원인 주장) 아버지 소유의 다세대 건물 403호(아버지는 503호에 거주)를 임대하여 주민등록을 옮기고 거주하던 중 누수로 인하여 아래층(303호)에 피해가 발생하였으므로, 보험사는 아래층(303호)의 도배 비용과 누수방지 공사비를 지급해야 함

   * 민원인은 보험사에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에 가입

□ (보험사 주장) 주택의 소유자인 아버지가 누수 피해자(303호)에 대한 배상책임을 지므로, 아들(403호)은 배상책임에 따른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없음
➡ 민원인은 임차인으로 누수에 따른 책임이 없어 배상책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책임이 없음

 주택의 배관 누수로 인한 배상책임 사례 2 
□ (민원인 주장) △△APT. 702호의 소유자인 민원인(비거주)이 같은 APT. 602호에 거주하는 B에게 손해가 발생하자, 위 손해를 배상한 다음 보험금을 청구함. 민원인은 본인이 702호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배상책임은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이므로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해야 함

    * 민원인은 주택의 소유자 겸 임대인으로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에 가입

□ (보험사 주장) 민원인은 △△APT. 702호를 타인에게 임대하여 직접 거주하고 있지 않으므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음


➡ 민원인이 주거용 건물에 직접 거주하고 있지 않더라도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음


자료출처: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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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19:45 보험

 

 

 

7월에 온 태풍으로는 가장 강력했던 너구리는 일본 본토에 상륙한 지 만 하루 동안 태평양 연안을 따라 천천히 열도를 관통하면서 많은 피해를 남겼으빈다. 지금까지 3명이 숨지고, 63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읍니다. 태풍이 오기전에 유리창 파손을 막기위해 유리창에 신문지를 부친 경험이 있을 입니다.

 태풍으로 인한 주택침수, 유리창 파손 등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주택화재보험의 ‘풍수재위험 특별약관’에 가입해야 합니다.태풍, 회오리바람, 폭풍, 푹풍우, 홍수, 해일, 범람 및 이와 비슷한 풍재 또는 수해로 보험의 목적에 생긴 손해를 보상합니다.

태풍으로 베란다 유리창이 파손된 경우

 ◦  피해자가 ‘풍수재위험 특별약관’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주택침수, 유리창 파손에 의한 피해 보상이 가능하나   ◦ 실제 손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보험가입금액이 보험가액(현재가치)의 80% 이상이 되어야 하고, 80% 미만 가입시  보험가입금액의 보험가액에 대한 비율로 보상(비례보상)


 ※ 예를 들어, 1억원 건물(보험가액)에 대하여 8천만원(보험가입금액)으로 계약을 한다면 8천만원을 한도로 손해액 전액을 보상받게 되나, 동 건물에 대하여 5천만원(보험가입금액)으로 계약을 한다면 비례보상을 받게 됨

자료출처: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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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19:35 보험

 

 

장마철에 태풍과 홍술 인하여 자동차기 침수되어 보상받을 길이 막막할 때가 있읍니다. 먼저 자동차 침수에 따른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자동차보험 담보 중 ‘자기차량손해’ 담보에 가입해야 합니다.

『자기차량손해』는 피보험자동차를 소유·사용 관리하는 동안에 발생한 사고로 인하여 피보험자동차에 직접적으로 생긴 손해를 보상함

- ‘침수’란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해수 등에 피보험자동차가 빠지거나 잠기는 것을 말하며, 차량 도어나 선루프 등을 개방해 놓았을 때 빗물이 들어간 것은 침수로 보지 않음

주차한 차량이 불어난 물에 잠긴 경우,

자동차보험 ‘자기차량 손해’ 담보에 가입하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약관상 ‘흐르거나 고인 물, 역류하는 물, 범람하는 물, 해수 등에 차량이 빠지거나 잠기는 경우’는 보상대상입니다.

선루프ㆍ창문이 열려 있어 빗물이 자동차 안으로 들어가 피해가 발생한 경우,

 약관상 차량 도어ㆍ선루프가 열려 있어 빗물이 들어간 것은 ‘침수’에 포함되지 않고, 차량관리상 과실로서 피해자가 ‘자기차량 손해’ 담보에 가입한 경우라도 보상이 되지 않읍니다. 장마철에는 창문과 선루프가 닫혀있는가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자동차의 내부ㆍ트렁크에 둔 물건이 침수·분실한 경우

◦ 약관상 차량에 직접 발생한 손해만을 보상하고 있으므로 차량의 내부ㆍ트렁크에 있는 물건의 침수나 분실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읍니다.

자동차 침수 피해 사례


□ (민원인 주장) 주차해둔 차량에 빗물이 침투하여 내비게이션이 고장났으므로 H보험사는 보험금을 지급해야 함

     * 민원인은 자동차보험 자기차량 손해담보에 가입

□ (보험사 주장) 민원인이 선루프를 개방함으로써 빗물이 스며들어 내비게이션이 고장난 것임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


➡ 약관상 선루프가 열려 차량이 빗물에 들어간 것은 침수에 해당하지 않고 차량관리상 과실로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책임이 없음

자료참조: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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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19:14 보험

너구리가 한반도를 비켜가서 다행이다. 태풍 영향권에 속한 일본은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너구리 이름이 특정 라면회사의 이름과 같다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여름철 휴가철도 다가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비가 많이 오고 휴가로 인한 자동차 운행이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알아두면 유익한 자동차보험 정보와 사고예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읍니다.

1.여름 장마철에는 안전운전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

①.장마철에는 사고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 장마철에는 빗길 교통사고로 인해 죽거나 다칠 위험이 높아지므로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   - 최근 3년간(‘11~’13년) 교통사고현황을 보면 장마철 빗길에서 사망자 및 부상자가 각각 12.5% 및 5.2% 증가

구 분

전체 사고

장마철 빗길사고

증감율

사망자

2.4명

2.7명

12.5% 증가

부상자

154명

162명

5.2% 증가

 1) 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와 부상자 수 기준
 2) 출처 : 도로교통공단 보도자료, “빗길 교통안전 주의보 발령, 빗길 차량단독사고 1.4배 많아”(‘14.6.20)

②.비가 내릴 때는 안전운전으로 사고를 방지해야 합니다

 ◦ 비오는 날에는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는 감속운전은 물론, 앞차와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는 안전거리 확보도 잊지 말아야 함   * 교통안전공단 실험 결과 : 젖은 노면에서는 제동거리가 급격히 늘어나 시속 100km에서는 52% 증가
2.자동차 침수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합니다.

①자동차 침수사고 예방요령

 ◦ 침수사고를 피할 수 있는 장소에 주차  
-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침수가 예상되는 지하공간에 주차하지 말고, 하천변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

 ◦ 도로가 물에 잠긴 경우 유의사항

   - 물에 잠긴 도로는 절대 지나가지 말 것
   - 자동차를 운전하던중 도로에 물이 차면 천천히(10~20km) 통과
   - 물속에서 차가 멈췄다면 무리하게 시동을 걸지 말고 차에서 내려 대피한 후 보험회사에 연락

② 침수 사고시 자동차보험에서의 보상

 ◦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손해」를 가입하면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해 자동차가 침수되어 손해를 입은 경우 보상받을 수 있음

   - 다만, 차량의 문이나 선루프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빗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보상되지 않는 점에 주의할 필요

 

3.장거리 운전시 필요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챙겨두세요

①다른 사람이 내 차를 운전할 경우에 대비하세요

  ◦ 여름 휴가철은 장거리 운전으로 인해 친구나 직장동료 등 다른 사람과 교대로 운전하는 경우가 빈번하지만

    - 대부분은 운전자를 가족이나 부부 등으로 제한하는 보험을 가입함에 따라 다른 사람이 운전중 사고가 나면 보상에 문제 발생
    - 연령 미만 자녀나 부모가 교대로 운전할 때에도 운전자를 부부나 연령으로 제한하여 가입한 경우 보상되지 않음
   ⇒ 휴가기간 동안 운전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보험상품인 「임시 운전자 특별약관」*을 가입할 필요

     * 자동차보험료가 70만원인 경우 동 특약의 보험료는 약 5천원


※ 유의사항
․운전자를 부부로 한정한 경우 부모 또는 자녀가 운전하던중 일어난 사고는 보상받을 수 없음
․운전자를 30세 이상으로 제한한 경우 30세 미만의 자녀가 운전하던중 일어난 사고는 보상받을 수 없음
․여행 가기 하루 전까지 가입 ⇒ 오늘 가입한 경우 내일 0시부터 효력 발생


 ②내가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할 경우에 대비하세요

  ◦ 이미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사람이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을 가입*하면
     * 「무보험자동차에 의한 상해」를 가입(가입률 84.5%)하면 「다른 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경우도 있는데, 보험회사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동 특약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

    - 다른 사람이 소유한 차량을 운전하다가 일으킨 사고도 보상(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이 가능
③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여 가벼운 차량 고장을 해결하세요

 ◦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물론, 타이어 펑크나 배터리 방전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에는

   - 보험회사가 제공하는 긴급출동서비스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긴급출동서비스 : 견인, 비상급유,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잠금장치 해제
   - 「긴급출동서비스 이용 특별약관」을 가입한 경우에 한해서 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연간 이용횟수에 제한이 있음

     * 동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실제 들어간 비용은 자기 부담

④무보험․뺑소니사고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보험을 들지 않은 차량과의 사고나 뺑소니 사고로 상해를 입었으나 상대방 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으로 보상 가능

  ◦보상내용 : 1인당 보상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손해를 보상
      * 사망(최고 1억원), 부상(1급 2,000만원), 후유장해(1급 1억원)

  ◦보상청구방법 : 12개 손해보험회사*에 청구
      *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롯데손보, MG손보,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LIG손보, 동부화재, 현대하이카, AXA, 더케이

 

4.다음과 같은 사항들도 꼭 기억하세요

①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에 미리 점검하세요

 ◦ 여름 휴가철에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보험회사 연락처, 스프레이, 삼각대 등을 준비함은 물론
   - 가까운 정비공장 등을 방문하여 라디에이터(냉각장치)와 고무호스, 벨트,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에어컨 상태 등을 점검할 필요

②날씨 정보를 항상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특정한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 여행을 가려는 지역의 날씨 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 확인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필요

 ③운전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통화는 절대 안됩니다

 ◦ 운전을 하는 도중 다른 기기를 조작하거나 쳐다볼 경우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 운전 중에는 DMB(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 시청은 물론 휴대전화 통화를 해서도 안됨
   * 「도로교통법」은 운전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통화를 할 경우 벌금(20만원 이하)과 함께 벌점(15점)을 부과하도록 규정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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