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델톤
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4. 9. 11. 19:07 주식시황

 

 

샘 젤, 억만장자들의 비관론 전망에 가세

억만장자 투자자인 샘 젤은 CNBC 와 회견에서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경제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하면서 “실적 기대치에 미달한 모든 기업들은 매출 부진을 기록했는데, 이는 저조한 수요 측면을 반영한다. 이런 수요 문제를 인식할 때,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믿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젤은 주식 확대에 매우 신중하고 일부 포지션을 축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에 앞서 조지 소로스, 스탄드러컨밀러, 칼 아이칸 등이 앞에 시련이 놓여있다고 경고했다.


억만장자 1: 샘 젤
그는 주식과 현실과 관련해 사람들은 투자할 곳이 없고, 증시는 정당한 몫 이상으로 비대해졌고, 이를 토해낼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그는 금리가 지금처럼 낮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그토록 끔찍한 일이 아니라고 사상 처음으로 생각할 수 있는 때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과 불평등과 관련해 이런 초저금리의 충격 가운데 일부는 작금의 불평등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부자는 정부정책으로부터 혜택을 보지만,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따라서 우리는 이런 불평등에 맞서 투쟁해야 한다고 말하는 대통령과 그것을 매일 부추기는 연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세 역전(tax inversion)에 관해 이는 합법적으로 수용되는 것이고, 정부가 이를 싫어한다면 법을 바꾸어야 하고, 최고 세율이 변화되어야 하며, 미국은 전세계적 소득에 과세해선 안되고, 이런 조세 역전이 정치적이고 선거공학적인 문제로 부각되는 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말했다.

억만장자 2: 칼 아이칸
중앙은행의 관대함에 힘입어 미국 증시를 추월했던 레버리지된 금융공학의 기린아인 칼 아이칸이 역설적이게도 CNBC 와 회견에서 미국증시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옐렌 행동의 결과에 대한 그녀의 분명한 잔인함과 파생상품 포지션 확대에 대한 불안감을 언급한 그는 옐렌이 최종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면, 과도한 통화 발행에 대해 우려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하다고 말한다.


억만장자 3: 스탄 드러컨밀러
드러컨밀러는 “시장과 경제에서 발생하는 단기적인 사건들에 집착함으로써 미국 경제의 누적되는 장기 리스크를 외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렵다”고 다소 비관적인 결론을 내렸다.


수용적 통화정책에 대한 BIS 의 경고
국제결제은행(BIS)는 매우 쉽게 시장 붕괴에 대해 설명하고, 심지어 옐렌 의장도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
지난해 금융시장은 중앙은행 결정에 영합하면서 풍요를 누렸다. 주식, 채권, 외환시장에서 변동성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시장참여자들이 어떤 리스크도 반영하지 않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성장이 회복되고 있지만 장기 전망이 낙관적이 아니다. 금융시장이 행복감에 젖어 있으나, 은행들 재무구조 개선에서 진도는 불균등하고,민간 부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거시 경제적 정책들은 통상적인 경기침체를 비롯해 큰 충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여력이 거의 없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9. 11. 13:11 주식시황


 

 

장기 추석 연휴를 끝내고 오픈한 주식 시장은 연휴동안미증시가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하고 있다.
미국의 조기금리 인상 우려로 투자심리가 조금 위축되는분위기이다.개인과 외국인이 주식 순매수에 나서고 있지
만 기관이 매도를 집중하고 있다.애플의 신상 발표에 삼성전자 주가 추이가 관심을 모았으나 보합권에서 재미
없게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0.07% 하락한 2,048.24에 거래되고 있고 외국인은 156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전기가스,건설업,증권,철강금속등이 강세고 금융업,유통업,운수장비,화확 업종이 약세다.

아가방컴퍼니,SK하이닉스,선데이토즈,슈넬생명과학,삼성전기등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다음,대한뉴팜,해성산업,
LG전자,네이버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그룹이 본격적인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면서 다른 그룹의 개편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차가 엔저 확산과 노조 파업 우려가 겹치며 52주신저가를 기록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급진 이슬람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공습을 벌이겠다는 소식에 셰일가스 관련주인 SH에너지화학이 급등세다.

원달러가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으로 10원 이상 오르는 급등세를 보이면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역외가 거침없이 달러를 매수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채권시장은 추석 연휴중 미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보합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