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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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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1:29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원달러 하락세가 강화되면서 1010원을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분기말을 맞이하며 수출업체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손절매도세가 가세하면서 연저점 1015.50원은 허무하게 무너졌다.
경상수지 흑자폭 확대 소식이 원달러 매도세를 자극했다.
우리나라의 5월 경상수지가 93억달러 흑자를 나타냈고, 27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달러화 하락 압력이 가중됐다.
현재까지의 경상수지 연속 흑자 기간은 1986년 6월부터의 38개월 이후 역대 두 번째로 긴 기간이다.
지난달 경상수지가 기록적인 흑자 행진이 이어지는 데 따라 원달러 하락 동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외환당국도 수장 교체로 어수선한 가운데 외환시장의 개입 명분과 타이밍 잡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월호 사태로 위축된경제심리를 살리기 위해 박대통령이 내수 진작을 목표하고 있어 공격적으로 원달러 방어에 나서것도 부적절해 보인다.

외국인이 넘쳐나는 유동성으로 소화하기 위해 국내채권을 매수 하고 있고 주식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은 6월 들어 전일까지 원화채권은 5조6천억원 정도 매수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세하는 등 원화채를 매수하는해외 중앙은행 과 국부펀드 위주 환오픈 장기투자자들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이라크 내전 지속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에다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매도 규모를 확대하고 있어 원달러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전반적으로 달러가 가면 갈수록 쌓이면서 원달러를 짓누르고 있다.
물리적인 측면과 심리적인 측면이 원달러 하락으로 더 쏠리고 있어 1010원 테스트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제 1010원이 붕괴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원달러 상승에 베팅하는 것이 무모한 것으로 보일 정도로 원달러 하락에 대한 뷰가 너무 강하다.
1010원대 중반 레벨부터 지지력을 확보하고 수입업체 결제수요가뒷받침 될 경우 1020원 위로 기술적 반등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달러는 미국 국채 수익률 안정 힘입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보이나  지정학적 재료 측면에서 서프라이즈 나올 때까지 대부분의 주요 통화들 단기적으로 채권 수익률 따라 움직일 것이다.

이번주 국내에서는 5월 산업활동 동향 및 국제수지등이 발표된다. 미국의 6월 고용지표 발표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 회의,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연설 등이 예정돼 있다. 월가에서는 6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자수가 21만1000명으로 5월의 21만7000명보다 다소 줄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률은  5월과 같은 6.3%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30 07:55 주식시황

 

뉴욕 증시는 미국의 소비지표 호조 등으로 인해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호재와 악재가 맞물리면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장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상승 마감했다. 6월 소비자신뢰지수
는 시장 예상을 웃돌아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듀폰의 실적 부진과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등은 시장
에 부담을 줬다. 전날 경제 지표 부진으로 인해 미국의 경제
성장 전망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분기 말을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장중 출회됐으나 장 막
판에는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우지수는 5.71포인트, 0.03% 상승한 1만6851.84로 거래를
마쳤고 S&P 500지수도 3.74포인트, 0.19% 상승한 1960.96으
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18.88포인트, 0.43% 레벨을 높인
4397.9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유로존 경제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면서 제한적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 대비 0.03%
하락한 341.97에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3% 오른 6757.77,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0.1% 내린 4436.9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0.1% 오른 9815.17을 기록했다.

프랑스 통계청은 지난 1분기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이 전
기대비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당초 발표
된 예비치와 동일한 수준으로, 성장정체에 머물고 있음이 최
종 확인된 것이다.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로존의 6월 경기기대
지수가 102를 기록, 전월대비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미시건대와 톰슨 로이터가 발표한 미국의 6월 소비자
신뢰지수 확정치가 82.5를 기록, 예상치를 웃돌면서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30 07:51 FX시황 및 전망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개선되었지만 금리인상 전망을
자극할 정도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달러/엔은 약세
를 보였다.

달러지수는 전일 80.22에서 0.21 하락한 80.01에 거래를
 마감했고,달러/엔은 전일 101.68엔에서 0.32 하락한
101.36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616달러
에서 0.0031 상승한 1.364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로화는 유로존 경제 지표가 부진을 보였지만 달러화 약세
를 반영하면서 소폭 상승하는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로존의 6월 경기기대지수가 102.0
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 103.0과 전월 기록
102.7을 모두 밑도는 것이다.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유럽중앙은행의 중기 목표치를
밑돌고 있기 때문에 유럽중앙은행이 완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라는 관측으로 유로 상승이 제한되고 있다.
독일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는 전월과 전년
대비 각각 0.3%와 1.0% 상승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전월과
전년 대비 각각 0.2%와 1.0% 높아졌을 것으로 예측했다.


투자자들은 유럽중앙은행이 정책회의에서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본의 양호한 경제지표와 미국채 수익률 하락 영향으로
달러/엔은 하락했다. 일본 니케이지수 급락도 엔화 강세
요인이 되었다.

톰슨 로이터/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 최종치는 82.5를
기록, 5월의 81.9보다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전망치
82.0를 상회하는 결과다.

파운드는 전일 1.7023달러에서 0.0016 상승한 1.7039달러,
호주달러는 전일0.9412달러에서 0.0010 상승한 0.9422달러,
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778달러에서 0.0003 하락한
0.87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관망세속에 소폭 상승했다.
미국채는 분기말 매수세 부족으로 5일만에 하락했다.
유가는 이라크 공급차질 우려 약화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금가격은 달러 약세를 보합권 움직임을 보였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30 07:50 원달러 속보 및 전망

6월 30일 원달러 시황분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1017.00  High: 1017.00  Low: 1013.20  Close:1013.40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세를 유지한 채 1010원대 초반
수준까지 밀려나 연 저점 아래로 밀려났다 장중 1013.50원까지
저점을 낮추면서 연 저점(1015.50원) 아래로 밀려났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0.80원 오른
1017.00원에 개장한 뒤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 소식에 숏마인드
가 강화되면서 개장가를 고점으로 1015원대, 연 저점 부근까지
레벨을 낮췄다.

개입 경계감이 강화되면서 한 동안 지지력을 유지하던 원달러
는 수출업체 네고가 추가되면서 1014.00원까지 연 저점을 경신
한 뒤 횡보세를 이어갔다.

당국이 '미세 조정'에 나선 것으로 추정되면서 오후 들어서도
1014원대에서 '게걸음' 장세를 이어가던 원달러는 장중 1013원
대까지 저점을 경신한 끝에 결국 전일 종가보다 2.80원 하락한
1013.4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5월 광공업생산 부진, 원화 강세 및 국내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 부진 우려에 따른 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806억원 순매도, 채권시장에서

3,305억원순매수 우위를 보였다.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66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국증시는 관망세속에  소폭 상승했다.
미국채는 분기말 매수세 부족으로 5일만에 하락했다.
유가는 이라크 공급차질 우려 약화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금가격은 달러 약세를 보합권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가 개선되었지만 금리인상 전망을
자극할 정도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달러/엔은 약세
를 보였다.
달러/엔은 101.36엔,유로/달러는 1.3647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시장에서 원달러는 1015.55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는 이틀째 하락하며 연저점 경신에 나서고 있다.
반기말을 맞이하여 수출업체 매도세가 거세지고 손절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원달러는 6년래 최저수준에 거래되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1015원이 무너지자 손절매도성
물량이 집중되면서 낙폭이 확대되었다"고 말했다.

하락에 대한 부담으로 추가 약세가 주춤할 가능성이 있으나
월말 네고 물량이 지속될 경우 아래로 더 밀릴 가능성이
있다. 1차적으로 1010원 부근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1020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0~1020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0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30 07:48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소폭 올랐다.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5.55원에 최종 호가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1,014.25원으로 전일종가 1,013.40원 대비 0.85원 상승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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