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델톤
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4.06.18 14:11 Global Market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정책회의를 앞두고 눈치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일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 1년동안의 최대폭으로 상승하면서 긴축의 고삐를 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채권시장이 바로 반응하면서 미국채 수익률이 강세를 보였다. 일본 니케이 지수는 일본 무역수지 지표가 부진하게 나왔으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달러/엔은 강세를 보이면서 102.25엔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은행 5월 의사록에 의하면 일본은행 대부분 위원들은 자산 매입 지속을 찬성한 것으론 나타났다.오늘 미국 연준회의에서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으로 엔화를 매도하고 달러를 매수하는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
유로/달러는 1.35달러 중반에서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금 시장의  주요 관심사는 이라크 지정학적 불안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분석으로 위험자산 회피 현상 즉 투자심리가 악화될 수 있다.  미국의 FOMC 회의 결과도 중요한다. 그러나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내용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전반적인 전망이다.
코스피지수는 지금 현재 0.67% 하락하고 있다. 기관이 주식 순매도에 나서면서 증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0.95% 하락하고 있다. 전기가스업종이 1.45%,통신업이 1.12% 상승하고 은행주가 2.16% 의료정밀이 5.41% 하락하고 있다.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D램 가격은 보합권에 머물렀고 낸드플래시 가격은 하락했다.

국내채권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보합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0.004내린
2.724%를 기록하고 있다. 국채 3년 9월 선물은 1틱 오른 106.21에 거래되고 있다.원달러는 역외원달러 상승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1023.70원에 고점을 기록한 이후 추가 상승폭을 확대하지 못하고 오히려 조금씩 밀리고 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18 10:23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원달러가 활발한 공격을 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1015원 부근에서 단기 바닥을 확인한 원달러는 매도에 지친 세력들을 따돌리며 단독 드리볼로 1023원 부근까지 올랐다. 외환당국의 도움은 받지 않은 상황에서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027원 부근에 발생한 하락갭을 메우기 위한 시도가 있어 보인다. 좀 더 욕심을 낸다면 원달러는 1030원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6월 18일 원달러 거래 전략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21.30  High: 1023.10  Low: 1020.70  Close:1021.90


이라크 사태가 전면적인 내전 양상으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간밤 대표적인 안전통화인 엔화와 스위스프랑 강세를 보이는등 리스크 오프 기조가 유지된 데다 역외 시장 환율도 추가로오르면서 원달러 환율이 나흘째 오름세를 유지한 채 1020원 대에 안착했다.

대표적인 안전통화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이 주요 통화에 대해 세를 나타냈다. 이라크 사태가 점차 악화되고 가스공급을 둘러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분쟁도 부담이 되면서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1.20원 오른 1021.30원에 개장한 뒤 역외 매수세가 등장하면서 1022원대까지 고점을 높였지만 고점대기 매물도 실리면서 1020원대까지 되밀렸다.

이후 원달러는 미 연준 FOMC 미팅을 앞둔 경계감이 확산된가운데 1021원대, 강보합 수준을 중심으로 제한된 흐름을 이어갔다.
오후 들어서도 1021-1022원대 사이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가던 원달러는 결국 전일 종가보다 1.80원 오른 1021.9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美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및 외국인순매수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237억원 순매도, 채권시장에서 3,362억원순매수 우위를 보였다.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64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국증시는 금융수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다.미국채 수익률은 소비자물가지수 오름세에 상승했다.
유가는 이라크 우력감 완화로 약보합 움직임을 보였다.금가격은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 앞두고 하락 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엔은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FED 성명 앞둔 경계감과 지정학적우려로 달러 상승세는 제약되었다. 반면에 달러 상승 영향으로 유로는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102.14엔,유로/달러는 1.3544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원달러는  1025.75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가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이라크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를 앞두고 포지션 정리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롱심리가 우세했지만 수출업체들은 고점에서 느긋하게 매도에 나서는분위기였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새로 형성된 이라크 불확실성이 제거 되기전까지 원달러는 강세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방적으로 쏠리던 원달러가 반격에 나서고 있다. 원달러는 역외원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손절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1025원 상향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를 앞두고 이 부근에서 매도저항도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

1028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8~1028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8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2014.06.18 10:11 나도 딜러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러시아와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더운 날씨에 지친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외환시장으로 새로운 재료가 없이 무기력한 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유로/달러도 1.35달러 중반에서 의미없는 가격 변화를 반복하고 있다. 엔화는 미국의 물가가 다소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102엔을 안착하였고 103엔을 향해서 돌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많이 지친 상태이다. 파운드도 1.70달러 부근에 꼭지점을 찍고 조금씩 하산하는 분위기이다. 딜러지기는 파운드 하락쪽에 베팅을 하고 싶고 파운드가 상승할시 고점에서 때리는 전략을 가져가고 싶다.

미국 인플레이션율 상승에 따른 Fed의 매파적 기조강화 전망 등으로 달러/엔은 강세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FOMC결과를 앞두고 관망하는 분위기이다.증시강세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미 국채금리 상승한 것도 달러매수를 자극하고 있다.
일본의 지난 5월 무역수지가 9천90억엔 적자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 1조1천500억엔 적자를 밑돈
결과다. 9시 49분 현재 달러/엔은 전일 뉴욕시장 102.14엔에서 0.01% 하락한 102.13엔에 거래되고 있다.

독일 투자신뢰지수 부진으로 유로는 약세를 보이며 1.35달러 중반에 거래되고 있다. 이라크 지정학적
위험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유로화 하락은 제한적이다.
9시 49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일 뉴욕시장 1.3545달러에서 0.03% 상승한 1.35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연준의 정책회의를 앞두고 호주달러는 보합권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금리가 예상보다 빨리 인상될 조짐이 보이면 호주달러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9시 49분 현재 호주달러는 전일 뉴욕시장 0.9333달러에서 0.02%  상승한 0.93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