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델톤
해 저녁에 길가는 나그네가 소주 한잔을 청할때 주저없이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만선바다마을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4.06.13 14:39 Global Market

 

 

박근혜 대통령은 좌의정 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최경환 위원을
내정했다. 미국의 경우 재정부 장관이 바뀌면 새로 임명된 장관의 경제관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케인지 학파,시카코 경제학파 인지 아니면 다른 학파인지 등등..
우리나라는 좀 다르다. 그가 어느 지역 출신이고 어느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나왔는지
등등이다. 우리는  개인의 이해관계를 먼저 계산한다. 우리가 선진국으로 갈려면
그가 향후 어떤 경제정책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할 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내증시가 2,000선을 왔다갔다하고 국민경제성장률은 1분기 년률로 3.9% 성장
하였다. 경제 지표 들은 양호한데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완전히 바닥이다.
다른 사람은 다 잘사는데 나만 못하는 것일까 하는 괴리감이 생기면서 무기력증에
빠진다.
앞전 현오석 부총리는 말 실수 등으로 사실상 파워가 없었고 경제정책에 대해
이렇다 할 업적을 남기지 못하였다. 환율 정책에 있어서도 물에 물탄듯 술에 술
탄 듯 두리뭉술 했다.
최경환 부총리 내정자는 좀 다르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이고 경제 행정
관료로 잔뼈가 굵었다.
최 후보자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시절인 지난해 5월 엔저 현상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자 "환율 관련해서는 정치권에서 먼저 앞서가기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다
"면서도 "정부가 거의 손 놓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정부와 잘 협의해 계속해서
 리드해가겠다"고 말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과제는 무엇보다
내수부진의 해결이다. 구조적 소비부진과 세월호 참사 후 경제심리 위축이 겹치면서
 지난해 말 정부가 제시한 4.1%(통계기준 변경 전 3.9%)의 성장률 달성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다음은 원화 강세에 대해 어떤식으로 대응할지가 궁금하다.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변동성과 쏠림현상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기존의 현오석 부총리의 발언보다 좀 더 발언수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성격대로 공격적으로 대응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 재무부는 이미 지난 4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와 증

가하고 있는 외환보유고를 언급하며 외환시장 개입 자제를 주문하였고
IMF 한국 원화가 저평가 되었다고 언급하면서 외환시장 개입에 대해 제동을 걸었었다.
최경제부총리 후보가 뚝심있는 정책을 펼쳐 사무실 앞에 있는 냉면집에 손님들이
바글 바글 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13:10 FX시황 및 전망/Q&A

엔/원 하락세가 주춤하면서 다시 1,000원대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엔화 대출을 쓰고 있는 기업들은 대출을 상환하든지 아니면 원화 대출로갈아타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금년 고점 1.075원에 비하면 상환해도 괜찮은 환율이다.
그러나 원달러가 1,000원 밑으로 하락한다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어 한편으로는기다려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엔화 움직임이 오리무중이다.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로 엔화가 약세를 보여야 하는데 이라크 정정이 불안하면서
투자자들은 안전 통화인 엔화를 선호하고 있다.
또한 일본 경제지표들이 그런대로 양호하게 나오면서 아베노믹스에 대한기대가 사라지고 있고 일본은행의 추가 부양 가능성이 약해지고 있다.
작년 12월에 엔/원이 1030원 할 때 엔화 대출을 상환한 기업체들이 지금은후회를 하는 것을 볼 때 만약 엔화 대출을 갖고 나서 더 빠지면 어쩌나하는 걱정이 있다.
그러나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엔/원이 기술적인 반등을 할 시점이 되기는 되었다.
엔/원 하락이 주춤하고 있다.2014년 6월 10원에 연중 저점이자 2008년 9월 이후 최저부근에 거래되었다.외환당국의 개입으로 원달러 하락이주춤하고 일본 경제펀더멘털 개선으로 일본은행의 양적완화 가능성이
줄어들면서 엔화 약세가 주춤했다.
그러나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면서 엔화 약세가 재개든 분위기였으나 유럽중앙은행이 금리를 인하하면서 캐리트레이딩 통화자리를 유로가 꿰차면서 엔화 약세가 주춤했다.
이라크 정치 불안과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안전 통화인 엔화가 각광을받으면서 엔화는 강세를 보였다. 자연스럽게 엔/원은 1000원을 회복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엔/원이 1,000원을 유지할 경우 60일 이평선이 있는
1012원, 그리고 120일 이평선이 있는 1025원까지는 상승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기술적인 반등을 충속시키기 위해서는 이라크 사태가 악화되고 미국증시가 약세를 보여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채 수익률이 떨어지고 안전 통화 수요 증가로 엔화가 강세를 보여야 한다.
원화의 경우에는 외환당국이 개입을 강화하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 행진이 멈춰야 한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12:27 Global Market

 

 

 

중국 위안화 예금이 증가하고 있다.고금리를 추구하는 기관투자가들이 중국계 외은 지점의 달러 예금을 줄이고 이를 금리가 높은 위안화 예금으로 갈아타고 있다. 중국 위안화 강세도 위안화 예금 증가를 거들고 있다.

우리나라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지난달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외화예금 잔액은 600억 달러 수준에

다달았다.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4년5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전월말 대비로 12.1억 달러가 늘어난 19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위안화 예금 주도로 거주자 외화예금이 증가했다. 달러화 예금이 3.8억 달러 감소한 반면 위안화 예금은 14.2억 달러나 늘어났다.은행별로는 국내은행분이 4.7억 달러(총 408.5억 달러) 외은지점분이 7.4억 달러(총 187.8억 달러)씩 늘어났다. 외은지점의 경우 중국계 외은지점의 증가분이 7억 달러에 달했다.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10.5억 달러 늘어나 535.2억 달러를, 개인예금은 1.6억 달러 증가해 61.1억 달러를 각각 차지했다.

금일 중국위안화는 6.1503위안에 고시되었으며,직전고시환율 6.1506위안 대비 0.0013위안 하락했다.

 

중국위안화가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일자          일일기준가  비교

 

2014/05/26 6.1699 0.0018
2014/05/27 6.1687 -0.0012
2014/05/29 6.1705 0.0011
2014/05/30 6.1695 -0.001
2014/06/03 6.1710 0.0015
2014/06/04 6.1693 -0.0017
2014/06/05 6.1708 0.0015
2014/06/06 6.1623 -0.0085
2014/06/09 6.1485 -0.0138
2014/06/10 6.1451 -0.0034
2014/06/11 6.1506 0.0055
2014/06/13 6.1503 -0.0013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08:23 원달러 속보 및 전망

역외에서 원달러 조금 올랐다. 차라리 오르지 말지 . 최근 너무 많이 하락했다. 추가로 하락한다는 전망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면서 수출업체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6월 13일 원달러 시황분석
                                        

 


[전일의 시황 정리]    


Open: 1017.60  High: 1018.80  Low: 1016.10  Close:1017.70


한은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감이 강화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간밤 글로벌 주요 증시들이 세계은
행발 악재 여파로 동반 하락한 가운데 역외시장 환율도 오르면
서 원달러 반등 모멘텀이 되었다.

12일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는 전일 종가보다 1.90원 상
승한 1017.60원에 개장한 뒤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이 강화되면
서 1017원대 레벨에서 타이트한 횡보세를 이어갔다.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이후 원달러는 코스피지수
가 낙폭을 늘리면서 1018.80원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지만 오
후 들어 추격매수세가 주춤한 채 중공업체 네고 및 차익 실현
매물이 점증하며 1016원대까지 상승폭을 반납했다.

코스피지수가 다시 낙폭을 키우면서 1017원대를 회복한 원달
러는 결국 전일 종가보다 2원 오른 1017.70원에 일중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세계은행의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및 기관 매도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54억원 순매수, 채권시장에서 2,305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원달러 현물환 거래량은 61억불이였다.


[오늘의 환율 예측]

미 달러화가 유로와 엔 등 주요 통화들에 대해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달러/엔은 101.67엔,유로/달러는 1.3558달러에 거래되었고
역외원달러는 1018.75원에 호가되었다.


원달러는 1010원대 중반에서 단기 바닥을 확인한 이후에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저가인식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강세를 보였으나 한은 총재의 환율 관련 발언에 실망한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제한되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 최근 하락에 대한 부담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나 중공업체 네고 물량이 막히는 분위기
였다"고 말했다.
한국은행 총재가  "원달러의 경우부분적으로 쏠림이 있고
,통화 정책에서 환율 수준보다 변동에 따른 경제 영향을
 고려한다"고 언급하였다.

미국 달러 하락에도 불구하고 역외원달러 상승 영향으로
원달러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러나 고점
매도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폭을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20원 위로 상승 : 역외 매수, 유로 하락.. 25%.     

1010~1020원의 Range거래 : 주거래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 .. 50%.  

1010원 아래로 하락 : 역외 매도, 외국인 주식순매수. 국내
 증시 상승... 25%.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08:19 주식시황

한국증시가 MSCI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애당초 해당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증시 조금은 시무룩하다.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증시가 급락했다. 오늘 국내증시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라크 내전 가능성으로 유가가 폭등하고 있다. 유가 관련 주식들을 주시하면 좋은 기회가 올 것으로 보인다.

뉴욕 증시는 소비와 고용 지표 부진, 이라크 우려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다우와 나스닥은 이틀째 하락했고, S&P500
지수는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예상보다 부진을 보인데다 이라크 지역의 긴장이 고조된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5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3%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시장 예상보
다 많은 31만7000건을 기록했다.
알카에다 조직에서 분리된 수니파 무장 단체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이라크 주요 2개 도시를 장악
함에 따라 국제유가는 2%나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109.69포인트, 0.65% 내린 1만6734.19로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도 13.77포인트, 0.71% 레벨을 낮춘
1930.1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34.30포인트, 0.79% 내린 4297.63으로 장을 마쳤다.

유럽 증시가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유로존의 지난 4월 산업생산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점차 상승폭을 축
소하거나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스톡스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03% 상승한 347.83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06% 상승한 6483.11, 프랑스 CAC40 지수는 0.02% 내린 4554.40에 마감됐다. 독일 DAX30 지수는 0.1% 하락한 9938.70을 기록했다.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5%를 웃돌았을 뿐 아니라 전월의 0.4% 감소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다만 뉴욕 증시가 경제지표 부진으로 장중 약세를 나타내

 

고, 이라크에서 긴장이 증폭되고 있다는 소식 등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08:12 FX시황 및 전망

 

브라질이 개막전에서 크로아티아를 3:1로 이겼다.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 증시는 하락했고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영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파운드가 급등했다. 고용시장 부진에도 호주달러 상승이 특이했다. 엔화는 이라크 내전 가능성으로 강세를 보였다.꼴통 딜러는 파운드 상승시 하락하는 쪽에 베팅을 하고 싶다.

미 달러화가 유로와 엔 등 주요 통화들에 대해서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달러지수는 전일 80.76에서 0.19 하락한 80.57에 거래를 마감했고,달러/엔은 전일 102.06엔에서 0.39 하락한 101.67
엔에 거래를 마감했다.유로/달러는 전일 1.3532달러에서 0.0021 상승한 1.355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로/달러는 5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지난주 유럽중앙은행정책회의에서 금리인하를 단행한 이후 유로/달러는 1.35
달러 초반까지 하락했다. 미국의 경제부진을 틈타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하는 분위기이다.

이라크의 내전 양상이 확대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는 것 또한 달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유로화는 유로존 산업생산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 달러에 대해 5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유로존의 산업 생산이 크게 개선돼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4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0.8% 상승했다. 이는 전망치 0.5% 증
가를 웃돌고 3월 기록인 0.4% 감소보다 크게 개선된 수준이다.

미국의 소매판매 및주간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이면서 테이퍼링 지속 전망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파운드는 전일 1.6787달러에서 0.0130 상승한 1.6917달러,호주달러는 전일 0.9381달러에서 0.0045 상승한 0.9426달러,뉴질랜드달러는 전일 0.8550달러에서 0.0143 상승한 0.869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증시는 중동 이라크 내전 상황 촉발에 따른 유가 급등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 국채가격은 강한 입찰 결과와 실망스러운 소매판매, 이라크발 지정학적 불안정 고조로 상승했다.
유가는 이라크 긴장 고조로 강세를 보였다.

 

금가격은 달러 하락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13 08:06 원달러 속보 및 전망

 

미국 소매판매 부진으로 미국증시가 하락하고 역외원달러 소폭 올랐다. 브라질이 크로아티아를 이긴 것처럼 시원한 움직임은 없었다.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19.35원에 최종 호가되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40원을 감안하면 1,017.95원
으로 전일종가 1,017.70원 대비 0.25원 상승했다.

 

전일 역외시장의 움직임

지역    시간       BID-------ASK-------MID   스왑포인트       현재가        달러/유로  유로/원       엔/달러  
싱가폴 15:02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7     1,377.46    102.05  

 뉴욕    15:02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7     1,376.78    102.05  

 싱가폴 15:32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2     1,376.95    102.04  

뉴욕    15:32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4  

싱가폴 16:25  1,018.00  1,020.00  1,019.00  1.45          1,017.55       1.3536     1,377.36    102.04  

뉴욕    16: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6     1,376.68    102.04  

싱가폴 16:55  1,017.80  1,019.80  1,018.80  1.45          1,017.35       1.3532     1,376.68    102.07  

뉴욕    16: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32     1,376.27    102.07  

싱가폴 17:25  1,017.50  1,019.5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7  

뉴욕    17: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7  

싱가폴 17:55  1,017.70  1,019.70  1,018.70  1.45          1,017.25       1.3528     1,376.14    102.05  

뉴욕    17: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8     1,375.87    102.05  

싱가폴 18: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0  

뉴욕    18: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5     1,375.56    102.00  

싱가폴 18: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13     1,374.07    101.99  

뉴욕    18:5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13     1,374.34    101.99  

싱가폴 19: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0     1,374.78    102.04  

뉴욕    19:25  1,018.00  1,019.00  1,018.50  1.45          1,017.05       1.3520     1,375.05    102.04  

싱가폴 19: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4  

뉴욕    19:55  1,017.25  1,018.25  1,017.75  1.45          1,016.30       1.3525     1,374.55    102.04  

싱가폴 20:2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5     1,375.29    102.07  

뉴욕    20: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5     1,374.88    102.07  

싱가폴 20:55  1,017.30  1,019.30  1,018.30  1.45          1,016.85       1.3523     1,375.09    102.07  

뉴욕    20:5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07  

싱가폴 21: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11  

뉴욕    21:25  1,017.50  1,018.50  1,018.00  1.45          1,016.55       1.3523     1,374.68    102.11  

 

posted by 바다를 사항하는 델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